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19-20절)
오늘 말씀 묵상을 통해 가민히 끊는 것이 제 특기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람에게 실망할 때에 오해일수도 있는데 혼자서 판단하고 끊어버리는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릴 적 상처로 인하여 자존감이 낮고, 거절당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데, 쉽게 뜨거워졌다가 쉽게 식는 그런 사랑을 하는 성격이었습니다.
오늘 요셉은 "이 일을 생각" 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사건과 사람을 만날때, 왜 하나님이 이런 일을 주셨을까 말씀을 가지고 깊이 묵상하기 원합니다.
요셉처럼 마리아를 데려오는 힘든 적용, 감정적인 사랑이 아니라 10개월을 참아내는 책임지는 사랑을 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