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마태복음(1;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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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소재로 쓰일 법한 평범하지 않은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입니다..
혼외 자식으로 태어난지 사흘만에 본부인에게 보내져 키워진 저도
평범하지 않은 출생의 소유자 입니다..
그런데 저는 " 나의 출생은 ~~이러하다"고 말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저의 잘못은 아니지만 궂이 밝히고 싶지 않았고 그럴 필요성도 못느끼니
비밀 아닌 비밀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일은 생각조차 하기 싫었습니다.
어쩌다 오래된 친구들과 나의 출생에 대한 이야기가 오갈 때는 불편해서
드러나지 않고 가만히 화제를 돌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 믿고 저의 출생이 해석이 되니 거의 매주 목장에서
"나의 출생은 ~~~ 이러하다" 고 외치는 주제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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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그때마다 주의 사자가
말씀으로 예배로 양육으로 현몽하여 주시며..
이 모든것이 우리 집안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있어야할 있이었고
나의 출생전에도 출생 당시에도 출생 후 지금까지 하나님은 나와 함께..
우리 집안에 우리 가족들과 함께 계시며 언약을 이루어 가고 계심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막장 드라마로 끝날 뻔한 제 인생을 깨어 일어나게 하셨고..
말씀이 왕 노릇하는 공동체에서 말씀대로 행하며 날마다 아내를 데려올수 있도록
성령님의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친히 도와 주십니다.
하루는 큐티의 아내를 데려오게 하십니다..
하루는 목장의 아내를 데려오게 하십니다..
또 하루는 집안일의 아내를 데려오게 하십니다..
그리고 하루는 자녀들과 관계 맺기의 아내를 데려오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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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남자 집사님들은 좋으시겠네요.. 아내가 많아서..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애증과 애통의 대상인 아내와 동침하지 아니하는 인내를 해야만..
우리 집안에 예수를 낳는 다고 하시니..
출생의 진짜 비밀은 인내임을 알려주십니다..
적용.. 방학이 시작 된 딸의 예배 회복을 위해 인내하며
시간의 십일조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