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703(목) 마 1:18-25 임마누엘
(18)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내 삶에 내 마음에 예수 말씀이 나심은 이러하니라
(18)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으니
@중동 근무시 어느 날, 한 선교팀이 교통사고를 당해 묵은 집이 대사관저도 한인회장 집도 사장집도 아닌 이름없는 아무개 문실장네집. 놀러 갔다가 리더간사에게 예배 인도를 청하니 나보다 하란다. 마침 새벽에 들어 둔 바로 오늘 본문 담임목사님 설교말씀으로 설레벌레 우물쭈물, 14,5년 만에 모임을 인도하게 된 것이 오늘 내 큐티인 삶의 한 계기가 된다. 성령으로 잉태된 사건
(19)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드러내지 않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체면과 교양의 요셉은 돌 맞아 죽을지 모르는 마리아 생각은 못한다. 착하고 효자라는 내가 가출로 이상한 짓거리로 어머니 눈물 흘리게 만든 것을 모른다.
(20)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묵상의 파워.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생각하면 성령님이 도와주신다고 믿는다.
(20)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하지 말라 @사람 죽어나가는 무서운 언약궤 모신 오벳에돔의 축복. 나도 육을 치시는 무서운 사건들을 하나님이 주신 선함으로 받아 들이고 데려올 때 평강의 위로가 임했다.
(21)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 이심이라@세상 철학과 지식이 돈이 내 자존심이 아니라 예수님 만이 나를 내 죄에서 구원하신다.
(22)이 모든 일이 된 것은 …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큐티의 기쁨 내 삶의 사건 사고들이 말씀 가운데 숨어 있음을, 그 속의 영적 코드들을 그날 말씀으로 하나씩 캐내 가는 것. 내 삶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일도 내 안에 말씀을 이루려 하심임을 믿는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