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목사님께서 육신이 무너져야 영이 산다고 하신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육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죄를 범하고 있는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육이 죽어야 영이 산다는 것을 우리에게 몸소 보여 주시기를 원했습니다.
우리의 육은 죄악가운데 있기 때문에 갖은 조소와 멸시천대를 받아야 하며
무시와 아픔을 격어야 된다는 것을 십자가를 지시며 골고다 언덕을 가시면서
리얼하게 보여 주므로 우리의 죄를 보게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내가 지은 죄를 씻기 위해서는
그 값이 죽음이라는 것을 십자가 위에서 직접 감당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내 죄를 속하기 위해서는 나와 함께 육이 죽어야만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살 수 있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육의 몸으로 사는 나에게 육이 죽어야 영이 산다는 것을 보여 주시기위해
육의 몸을 입고 이땅에 오셨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내속에서 수시로 일어나는 육신의 욕망을 주님과 함께 십자가위에서 죽이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사는 삶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