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에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낳고(12절)
왕의 신분에서 바벨론의 포로가 된 것이 원통했습니다. 세상에서 망하고 무너진 이 환경을 원망만 했습니다.
하지만 포로가 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 환경으로 예배에 묶여 지내게 하시니, 이것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축복이라는 생각이 이제 듭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서 매여있는 이 환경이 이제 조금씩 편안해집니다.
포로의 신분이지만, 나같은 영혼을 섬겨서 영적후사를 낳고, 낳는 삶 살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