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행 열차를 가로막는 저입니다
작성자명 [장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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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3.15
주님의 살과 피로 새 언약을 주시는 주님 누가22;14-23
그 죽으심으로 나를 살렸고
천국행 열차를 타게 해 주셧습니다..
하지만 나의 이기적인 사랑으로 인해 일관성 없는 사랑 으로 인해
윤호의 수고가 게속 되고 있습니다.
어제 윤호가 학교 갔다 집에 안들어 왔습니다.
지금까지 핸폰도 꺼 놓고 연락이 안 됩니다.
며칠전 교회도 안가고 거짓말 하는 모습에 화가나
나가라고 하면서 아이를 때리며 몰아친적이 있습니다.
뒤돌아서 회개를 햇지만 이게 저의 실체입니다.
매일 말씀묵상과 기도로 나를 다스리고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
주님을 팔고 시치미 뚝떼고 주님과 한상에 앉아 있는
가룟 유다가 바로 저 입니다.
윤호의 천국행 열차를 가로막는 저의 악을 회개 합니다.
윤호가 혼란스러울 거란 생각이 듭니다..
요번 전도 축제때 남편의 이름을 적어 내고 기도하지만
남편의 구원을 위해 마땅한 것임에도 내속에 싫음이 있습니다.
뻔뻔스러운 남편의 모습 , 10년이란 세월을 도박과 여자로 다 탕진해
병들어 망가진 모습으로 여전희 일확 천금을 꿈꾸며 늠력없는 모습으로
다가오는 모습이 용서가 잘 안됩니다.
이 멸망의 가증한 것으로 또 천국문을 가로막는 역활을 하는 저 입니다.
주님의 화를 면할수 있는건 회개 하는거 밖에는 없음을 .....
겸손하고 사랑스런 모습으로 변화 되어야 되는데...
구원의 표정 사랑의 언어가 저절로 되는것이 아니기에
더욱더 애통함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