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마태복음 1장 7~17절 ‘낳고 낳고 나시니라’
#65279;어제에 이어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가 이어지는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고 밝히십니다. 즉 사람은 낳아서 계보에 올리셨지만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스스로 나셔서 계보에 올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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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본문의 내용을 묵상해 보면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계보에 스스로 올리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세전부터 나를 택하신 하나님께서 내가 세례를 받았던 고3 부활절 날까지 아브라함에서 다윗의 시기를 거친 것처럼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기다리셨습니다. 솔로몬에서 여고냐의 시기를 거친 것처럼 내가 안식일을 잊고 살았더니 사업을 망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찾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자녀고난을 통해서 포로생활과 암흑기를 주셨는데 여고냐에서 마리아의 남편 요셉까지의 시기를 거쳐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리라 하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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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100% 죄인인 나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그 크신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며 하나님이 정하신 시간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기다려서 내 가정에서도 ‘예수가 나시리라’의 사건이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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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기다리는 날까지 큐티하고 기도하고 예배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