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702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마1:7-17)
계보가 솔로몬을 지나 계속되며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서도 이어져 야곱이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고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예수가 나셨으니 아브라함 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 포로가 될 때까지 열네 대며 바벨론에 사로잡혀 간 후 부터 그리스도 까지 열네 대라 하십니다 --
창세기부터 주님 오실 때 까지의 역사를 성경을 통해 보면 볼수록 하나님의 하신 일 임을 확신하게 합니다 이미 믿고 있지만 볼 때마다 특별히 나에게 주시는 은혜는 크게 느껴집니다
오늘 이 짧은 본문에서 구약성경을 다 읽은 감동을 주시는 은혜가 새 힘을 얻고 다시 일어나도록 나의 영혼에 그리고 관절에 근육에 힘을 불끈 주시는 듯 합니다
대하드라마도 이런 드라마가 있겠습니까 예수께서 오시기까지 고난과 질곡의 역사 십자가를 진 역사 형통함이 없는 환란의 역사 이지만 결국은 형통이다 라는 생각이 든 것은 예수께서 오셨다는 것입니다
오늘 내 가정의 다 무너진듯 한 환경이 고비고비 끊어질 듯 풍전등화 처럼 이어져온 예수님의 계보에 예수님 오시듯 가족 모두에게 예수님이 오시길 간구 드리고
젊은 시절 예수님을 먼발치에서 구경만 하고 있어 모습은 보았지만 주님을 잘 알지 못하여 나만 알고 사는 인생 이었으나 주님께서 나에게 #52287;아오신 고난의 일들로 나에게 형통을 주셨음이 축복임에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내 안에 내가 있어 온전한 적용의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으나 말씀과 환경으로 다듬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자녀들이 듣지 못해도 매일 사랑한다고 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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