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702(수) 마 1:7-17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
(7)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아버지는 채찍으로 다스렸지만 나는 전갈채찍으로 다스리겠다고 하여 10지파 떠나가게 하여 남북분단이 되게 한 못난 왕 르호보암. 나도 내 잘난 맛에 과격해지고 포악해 질 때가 있다. 나나 되니까 이러지 하며 반발하는 못된 뿔이 확실히 있다. 그래서 잘 쌓아놓은 좋은 것 한방에 부너뜨린다.
(9)웃시야는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소명을 다룬 이사야서 6장의 시작. 제단 숫불 입술에 닿으니,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나를 보내소서. 들어도 못 깨닫고 보아도 알지 못할 것이다. 황폐와 멸망의 예언 그리고 그루터기의 소망. 내 삶의 그루터기. 말씀과 믿음.
(10)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고 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자녀를 힌놈의 골짜기에서 불태워 제물로 바쳤다는 악한 왕 아하스. 최고의 성군이라는 히스기야와 그 눈물. 이사야를 톱으로 썰어 죽였다는 전승이 있는 므낫세. 무슨 말을 하겠는가. 다만 주신 길 가며 말씀의 은혜를 구할 뿐.
(16)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나의 생각을 뛰어넘는 방법과 사람에게서 예수가 오신다. 10대 무신론 허무주의의 나에게 예수가 나심은 기적이다. 또 상처많은 나에게 이루어가시는 구원 관점에서도 그렇다.
(17)아브라함에서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까지 열네 대요 그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더라.
@다윗의 정점까지 14대, 망해가는 14대, 암흑시대와 예수 나심까지의 14대. 오늘 말씀에 의한 내 신앙생활의 3구분. 22살 때의 출애굽에서 중요직분 담당하며 눈물의 기도와 찬송이 있던 30대 초반. 그리고 신앙의 열정이 식고 선데이크리스챤이 되어가면서 돈에 사로잡혀가는 땅투기사건의 40대 초반. 그리고 사막의 땅에서 구속사 말씀이 들린 예수 다시 나심의 40대 후반.
적용: 내 속의 뿔이 일어날 때 낳고 낳는 예수믿는 나임을 생각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