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정체성
7월 1일 오늘은 월삭 새벽기도회가 있는 날입니다.
상반기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마치게 하여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내가 하나님 앞에 부끄럽게 행동한 적은 없는 지 자신을 돌아보고 하반기에는 더욱더 주님을 사랑하며 살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께서 명령하신 성찬식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내 마음에 모시고 즐겁고 기쁘게 살아가렵니다.
하나님께서 하반기에도 우리들의 앞날에 큰 축복을 내려주시리라고 믿습니다. 할렐루야!
담임목사님과 성경 공부한 내용을 옮깁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요한복음14:1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20#12316;21)
내 안에 예수님이 살아계시며 나는 예수님 안에 사는 삶, 결국은 하나님 안에 영원한 삶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요한복음 14장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두려움에 빠져있는 제자들에게 하신 위로의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무엇을 떠올리십니까? 어떻게 정의하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스도인을 하나님의 자녀. 상속자(후사). 영생을 소유한자, 성령이 내주하는 사람, 성령의 사람들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3:20)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린도전서3:16)
그리스도인의 삶은 육신 안에 삶, 즉 지정의를 성령님의 지배를 받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육신의 삶만으로는 부족하고 영원한 삶까지도 목표를 두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하등 종교는 자신의 유익만을 추구하는 무당과 같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종교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타인이나 공동체의 유익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고등 종교는 불교나 천주교처럼 자신의 유익뿐만 아니라 타인이나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살아가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영원히 사는 생명의 종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시민은 천국 시민이며 영원을 제대로 준비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예수 믿고 복 받는 그 이상을 삶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가끔 예수 믿고 고난이 닥쳐온다고 영원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불행한 일이다.
일이 잘됐다는 것이 신앙의 기준이 아니고 잘못됐다 하더러도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입니다.
목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작은 교회가 큰 교회에서 복지관을 세워서 사회사업을 한다고 큰 교회를 비판할 필요도 없고 작은 교회는 작은 교회대로 역할을 잘 하면 됩니다.
그렇다고 큰 교회가 어개에 힘을 줄 필요도 없고 도울 수 있으면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우리 교회에 주체세력이 누구입니까?
교회는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하나님께 헌신하는 사역자, 성도들이 주체세력입니다.
세상 적으로 박사는 비판적인 시각을 가져야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비판 보다는 긍정적으로 대안을 제시하지 않을 바에는 비판을 삼가야 합니다.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는 성도들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신분에 걸맞게 살아가면서 영원을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