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고보서와 복
-시험을 참는 자는 복("마카리오스")이 있나니 (약1:12)
-보라 인내하는자를 우리가 복되다("마카리조멘") 하나니 (약 5:11)
: 야고보서를 큐티하면서 시험이 왔을 때 잘 참을 수 있도록 기도하였습니다. 특히, 실직고난을 대비하여 두려움에서 벗어나도록 기도하였습니다. 직장동료와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내 삶의 결론"이기에 묵묵히 받아들이고 인내하도록 간구하였습니다.
2. 다니엘과 복
-기다려서 천삼백삼십오 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단12:12)
: 다니엘서 큐티를 마칠때 쯤 하나님은 다가올 시련에 대해 평안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실직하면 라면 먹으면서 1:1 양육을 잘 받겠다라는 마음까지 주셨습니다. 직장동료와도 잘 지내기 시작했습니다.
3. 느혜미야와 복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 (느13:31)
: 느혜미야를 큐티하면서 52일만에 성벽중수를 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들교회 등록한지 4달동안 아이관계, 직장관계, 가족구원, 음란문제 등 큰 진전이 있었습니다.
: 느혜미야는 "나를 기억해 달라(Remember me: KJV)"고 3번 기도합니다. 십일조를 회복하고 한번(13:14), 안식일을 다시 세우고 한번(13:22), 불신결혼을 꾸짖고 한번(13:31). "나(me)"를 기억해 달라고 복을 달라고 마치 초등학생이 엄마의 칭찬을 기대하는 모습처럼 저는 보였습니다. 왜 10장에 나오는 "우리"가 아니라 나일까? 왜 "내 행위"가 아니라 나를 기억해 달라고 했을까? 신결혼도, 안식일도, 십일조도 행위로 율법으로 기뻐함이 없이 할 수 있기에, 기뻐함 가운데 이를 지키는 "나"를 기억하여 복을 달라고 나를 아껴달라고(spare me) 합니다. 저도 이 세가지로 인해 칭찬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주님께서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으면 하고 내밀어 봅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 우쭐해 보고 싶습니다.
4. 마태복음과 팔복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마카리오스")이 있나니,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마5:3,4)
: 그러나 아들을 미워한 살인죄(5:21)와, 간음죄(5:27)를 저지른 나를 애통하게 하시고 가난하게 하신 큰 복을 누렸었음을 기억합니다. 우쭐대지 않고 7,8월은 마태복음을 큐티하면서 다시 가난하고 애통한 자가 되는 팔복을 누리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