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701(화) 예수그리스도의 계보
<1)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2천년 동안 신실하신 하나님 이시라고 한다. 아브라함에서다윗을 거쳐 예수님 오기까지 멸망,포로, 회복의 시간들이흘러가야 한다. 사건과 사고를 통해서 신실하게 나를 인도해 오신 하나님.
ㅇ아브라함 : 갈바를 알지 못하고 떠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나도 믿음의 1대. 내몫에 태인 십자가.
ㅇ 이삭 : 우물3 메우면파고 옮겼던 이삭, 그리고 여호와 만났던 이삭. 나도 3번 째 해외 프로젝트에서 말씀이 들렸다.
ㅇ 야곱 : 눈먼 아버지 속이고 도망가서 거친 삶을 배운 야곱처럼 : 나도 눈먼 아버지 속였고. 또창원의 도피행에서 팍팍한 70년대 공장생활을 배웠다.
<3)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수치의족보. 내 3분 소개에서 빠지지 않는 음란의 사건.
<<3,4)헤스론, 람, 아미나답, 나손 : 이렇다할 스토리 없는 징검다리. 내 삶이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삶일지라도 말씀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노라면내 후대에 예수님 오실 줄 믿는다.
<5)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여리고정탐꾼 살몬과 여리고 기생 라합. 지붕위 삼대에 숨기고 구원의 붉은 줄 내리고. 너무 나서거나 티 내지 않을 때와 너와 나만이 아는 구원의 신호 보낼 때. 나의부족함과 천함이 구원의 인도함으로 연결되도록.
<5)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기근에말씀의 떡집을 떠났다가 남편과 두 자식 죽은 진짜 기근 당한 뒤에 얻은 며느리 모압여인 룻을 통한 계보의 이어짐.돈의 기근으로 투기로 나서다가 오히려 돈 날리고 깨달은 내 속의 돈 우상.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말자체가 이상타. 부하 장군의 아내에게서 아들을 낳다? 이간음의 죄로도 부족해서 간교한 술책. 요압 사령관에게 보내는 편지. 치열한전투에 내 보내라. 입안의 혀 같은 요압과 충직한 우리야의 전사. 밧세바를언급 않으시고 우리야의 이름을 드러내시고 높이시는 하나님의 마음. 내 주 요압이 아직 전쟁터에 있는데집에 가 쉴 수 없다는 우리야. 구약의 파노라마가 지나간다. 내인생의 간음과 살인과 배신도 지나간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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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업무시간에 인터넷 보지않고 신실하게 일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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