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이 들어가니
작성자명 [심다니엘]
댓글 0
날짜 2008.03.14
눅22:1-13
막가는 인생들이 있습니다. 끝장을 내는 인생들이 있습니다. 가롯유다가 대제사장을 찾아가서 내가 예수를 내어 줄테니 얼마나 주겠소하고 돈을 요구합니다(마26:14-16). 결국 은 30냥에 예수님을 팔아넘기고 맙니다.
우째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사단이 들어가면 그렇게 됩니다. 사단이 들어가면 이성도 정신도 잃어버립니다. 선악을 분별하지 못합니다. 사단이 유다에게 들어가니 예수를 팔아넘길 방도를 찾는 자와 한패가 됩니다.
사단이 들어가면 완전히 사단의 하수인이 되고 맙니다. 두렵습니다. 사단이 나에게 들어오지 못하도록 성령의 화염검으로 둘러쳐 무장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사단이 고개를 들때 물리쳐야 합니다. 사단은 항상 호시탐탐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우는 사자처럼 찾고 있습니다.
이윽고 유다가 사단의 밥이 되고 맙니다. 그리하여 사단의 조종을 받습니다. 사단의 목적은 파괴하고 죽이는 일입니다. 생명을 파괴시킵니다. 사단이 유다에게 들어가니 유다가 신속히 행동으로 옮김니다. 스승을 파는 일에 대한 일말의 양심의 가책같은 것이 없습니다. 고민하며 괴로워하지도 않습니다. 천연스럽게 행동합니다.
누구에게든지 사단이 들어가는 정도면 모든 것이 끝나버립니다. 사단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늘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사단이 나를 지배하지 못하도록 늘 말씀이 내안에 채워져야 합니다. 주의 셩령 곧 말씀의 검을 주소서 그렇지 않고서는 내 힘으로 사단을 이길 수 없나다이다. 아멘
눅22:2-4
열둘 중의 하나인 가롯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가니 이에 대사장들과 성전경비대장들에게 가서 예수를 넘겨 줄 방도를 의논하매 그들이 기뻐하여 돈을 주기로 언약하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