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느혜미야 13장 13~31절 ‘주의 크신 은혜’
#65279;어제와 오늘 본문은 바사의 총독 느혜미야가 성전 재건후 2~3년간 이스라엘을 비운 사이에 저지른 이스라엘의 악을 안지라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위해 이스라엘에게 행한 자신의 선한 일들을 - 즉 하나님의 전을 정결하게 하고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제사도구를 다시 들여놓고 십입조를 다시 내게 하고 3명의 관리인과 충직한 분배자로 맡기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고 불신결혼한 자를 쫓아내고 불신결혼을 하지 못하게 맹세하게 합니다 - 하나님께 기억하시고 복을 달라고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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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21일간 느혜미야 본문을 통해 내 성전 재건에 관여하셨습니다. 성전 건축에 앞서 게으른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근심하기도 하고 남들도 못하는 일이니 오히려 남들을 업신여기고 비웃기만 하고 무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내게 행하라고 말씀하셔서 즉시 내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씩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하나님께 내안의 대적을 성별하고 그 다음은 주위의 분뇨와 오물을 잘 처리하고 활용하며 방해물을 제거하고 모든 욕심을 다 털어버리고 허물어진 성벽 틈을 다 메우고 끝낼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65279;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성전 재건후 모든 걸 비우고 말씀으로 채우는 일과 조상의 죄들과 내 죄들을 고백하고 회개한 후 견고한 언약을 세우고 그 언약을 지켜 행하도록 저주로 맹세하고 큐티로 기도로 공동체에서 인봉하라고 하시며 오늘 마지막으로 3가지를 상기시켜 주십니다.
#65279;첫째 십일조를 지켜고
둘째 안식일을 사수하고
셋째 불신결혼을 시키지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65279;하나님 이렇게 끝까지 주의 크신 은혜대로 나를 아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3가지를 정한 기한에 큐티와 기도와 예배를 드리며 꼭 기억하고 지킬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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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십일조와 안식일과 불신결혼을 꼭 기억하고 지킬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