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627
거룩한 성에 거하는 자(느11:1-36)
백성의 지도자들과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거주하고 예루살렘에 거주 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으며 십분의 구는 유다 여러 성읍 자기 기업에 거주지를 정하고 명단을 기록했습니다 --
가정이 철 바퀴(탈곡기) 속이라 해도 견뎌야 한다 거기서 죽으면 순교다 라고 예배 중에 목사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가정만 그런 것이 아니고 교회공동체도 마찬가지라 생각 합니다
무소부재 무소불위 하신 하나님께서 어느 곳 어느 교회라고 계시지 않겠습니까 만
교회를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는 것도 가정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꼭 가정을 버린 사람이 남보다 먼저 새 가정을 꾸리지요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교회는 가까운 것이 제일이라는 말도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멀고먼 것이 제일 일 수도 있습니다 이단 사이비가 아니면 순서를 정할수도 정해서도 안되겠지만요
예루살렘 성에 거하는 자와 유다 성읍에 거하는 자가 정해졌습니다 모든 성읍에 흩어져 각각 자기 성읍 자기 기업에 살았습니다
주중 목장에 잘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제비뽑기 하듯 보내 주셨는데 앞서도 더러 빠지고 세 주째 연이어 나가지 않았습니다
환경이 열악할 것 같은 예루살람 성 안에 자원해 들어간 사람들에게 백성들이 복을 빌었다 하십니다
공동체에 붙어 있는 것이 복 인데 넝쿨째 굴러온 복을 차고 있습니다
찬양을 열심히 듣고 부르며 마음의 병을 치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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