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돌에 맞아 죽기전 스테반의 설교와도 같은
처절한 신앙의 고백이 이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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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하지 아니하고
악행을 그치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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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정치적인 주권을 잃은 것 보다
내 땅에서 경제적인 주권을 잃은 처절함을
죄로 말미암아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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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전 산 땅을 지금 팔려고 하는 데
양도세가 어느 정도 되는 지 알아 보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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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계약서를 써서 거래세를 줄이던 시절이라
원계약서가 엾으면 500만원 정도를 더 낼 수 있다고
하면 되는 데 거기에 덧 붙여서 계약서를 만들면 됩니다
했더니 "됐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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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 얄팍하게 속여서 정당이라는 가면으로
이득을 취하고 싶은 #65279;그치지 않는 악행을 시도하려는
악을 깨 닫고 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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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목사님이 차 한대 명의만 돌리면
복지혜택을 받지만 그리 하지 않았다는 간증에
나는 그렇게 안 합니다 동의가 안 되던 저를 다시 보고
믿음의 길을 다시금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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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둑질로 인해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정신을 차려야 하지만 눈물흘려 기도는 하면서도
사건이 오면 뼈 속 깊이 배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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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 만큼은 내가 전문가요 하는 세상법과의
불신결혼을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기록하고
봉투에 담아 목장에 가서 고백하고 인봉해
주십사고 하겠습니다#65279; #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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