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느혜미야 9장 23~38절 ‘내가 세운 언약’
#65279; 초등학교 시절 크리스마스 캐롤이 흐르면 무엇인가 이끌려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싶어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사춘기가 찾아와 모든 걸 부정하고 번민하고 있을 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예수님의 크신 긍휼로 나를 구원하셨고 성령님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저를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내가 평강을 얻은 후에 다시 주일예배를 지키지 아니하므로 주께서 나를 내버려 두사 잘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개인사업해서 망하게 하셨다가 내가 돌이켜 주께 부르짖으니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여러번 주의 긍휼로 저를 건져 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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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주의 율법을 복종하게 하시려고 내게 경계하셨으나 내가 교만하여 아내에게 끊임없는 혈기를 부리며 준행하면 그 가운데에서 삶을 얻는 주의 계명을 듣지 아니하고 주의 규례를 범하여 고집부리고 목을 굳게하며 듣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러나 주께서 여러해 동안 참으시고 주의 영으로 경계하시며 주의 크신 긍휼로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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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내가 예배를 지키지 아니하며 주의 명령과 주께서 내게 경계하신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베푸신 큰 복과 내게 주신 풍요로움을 누리면서도 십일조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며 주를 섬기지 아니하고 악행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죄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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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제 제가 다음과 같이 언약을 견고하게 세워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회복된 예배를 지킬 수 있게 해주시고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고 남아있는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가정을 중수할 수 있도록 제게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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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내가 세운 언약이 견고하게 세워지고 인봉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