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624
주의 베푸신 큰 축복(느9:23-38)
가나안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형통과 풍요를 주셨지만 주를 거역하여 환란을 당하게 하시나 백성들이 부르짖을 때 들으시고 용서 하시며 평강을 얻은 후 또 악행을 하니 다시 원수들의 손에 버려두시나 주께 돌이켜 부르짖으니 주의 긍휼로 건져 내심을 여러 번 반복하시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시며 주는 공의로우시고 우리는 악하지만 이제 견고한 언약을 세워 기록하고 하나님 앞에 인봉하나이다 하십니다 --
하나님을 닮은 선한 사람을 만드셨으나 인간의 본성은 악하다 라는 모순된 말이 나올 정도로 인간은 악을 행하며 살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기 싫고 세상 것을 알고 싶은 마음이 없을 정도로 세상이 시끄러운 것 같습니다
세상 온갖 일에 지적질 밖에 없습니다 그런 중에도 다행이다 함께 좋은 방법을 #52287;아보자는 없고 네탓 네탓 내 잘못은 없다
걍팍이 정상 온유는 덜 떨어짐 같습니다
내 마음이 걍팍하여져 묵상과 기도에 힘을 내자 내 죄를 돌아보자 하며 회복 되기를 간구하고 있고 또 회복의 새 힘을 조금씩 얻어가고 있도록 주신 은혜는 찬양 이었습니다
예배 준비 찬양에서 힘차게 찬양 드림으로 마음의 응어리가 풀어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마음이 닫히면서 찬송을 부르지 않고 듣지도 않았으며 준비 찬양시간에도 대충대충 드렸으나 힘찬 찬양을 드리고 또 듣는 시간을 많이 가지니 사울의 병이 호전 되듯 걍팍이 물러가는 것 같습니다
죄를 짓고 회개도 하지만 다시 돌아가지 않으려면 걍팍함을 멀리해야 하는데 나의 걍팍을 물리치는 한 방법이 찬양 이었구나를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늘 함께 주를 찬양하던 지체와 한동안 이유 없이 소원 하다가 연락이 끊어졌던 지체를 만났습니다 서먹함이 있어 서로 연락을 못하였지만 만나니 서로 반가웠습니다
나의 걍팍함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깨닫고 치유케 해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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