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공동체 (느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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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절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주께서 우리 위에 세우신 이방 왕들이 이 땅의 많은 소산을 얻고 그들이 우리의 몸과 가축을 임으로 관할하오니 우리의 곤란이 심하오며
- 38절 우리가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이제 견고한 언약을 세워 기록하고 우리의 방백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다 인봉하나이다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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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내가 세워야 할 견고한 연약은 무엇이고 인봉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언약은 우리들공동체의 성경적인 가치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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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
우리들교회를 온지 만10년이 되어갑니다. 우리들공동체를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도 말씀의 공허함으로 방황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희 부부는 결혼 10년 동안 말씀의 공허함으로 10교회를 옮겨 다니며 방황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야 QT선교회를 만나고 2005년에 우리들공동체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말씀 들리는 좋은 공동체를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난다고 담임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부부가 에스라의 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김양재 목사님을 만난 것은 인생 최대 축복의 사건입니다.
저희부부는 휘문 우리들공동체에서 끝까지 붙어만 있었더니 아내도 목자가 되고 저도 목자가 되었으니 엄청난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부부를 10년동안 우리들공동체가 양육해 주신 것입니다. 말씀의 기쁨으로 힘든 지체들을 섬길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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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은 우리자녀들을 위해서 양육해 가고자 합니다.
37절 “견고한 언약"으로 우리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고자 합니다.
견고한 연약은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매일큐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자녀들을 견고한 연약으로 세우는 길밖에 없습니다.
저희부부는 1세대로 우리들공동체의 가나안 땅 “우리들채플”로 들어와 기쁨을 누려왔습니다.
37절 “우리의 고난이 심하오며” 물질고난 직장고난을 당하면서 공동체의 처방의 축복과 말씀의 참 기쁨을 누리며 문제를 해결받고 축복 받은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자녀들에게 영적유산으로 “내가 만난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의 참 기쁨”을 물려주고 가야합니다.
그것은 매일큐티를 통해 37절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내 죄를 보는 것만이 말씀의 참 기쁨을 자녀들에게 물려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공동체의 성경적인 가치관을 자자손손 자녀들에게 전수시켜주고 가는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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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인 우리자녀들은 특별한 고난이 없습니다. 제가 공무원이고 결혼하면서 술과 음란을 끊었기에 자녀들에게는 특별한 고난이 없습니다.
휘문에 있는 우리들교회를 부모와 함께 따라다니는 것이 고난이었다고 고백합니다.
2세대 자녀들은 우리부부가 살아생전에 고난을 함께 당하면서 믿음의 유산을 물려줄 수가 있지만 다음세대 3세대는 어떻게 준비해 주고 가야하는지 요즘은 자주 묵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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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
- 2세대 우리자녀들에게 물려줄 영적유산으로 “매일 큐티하며 내 죄 보고 적용하는 생활”을 보여주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