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염려가 주님을 앞지르지 않길 원하시는 주님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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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3.13
안녕하십니까 저는 성우수입니다
저는 현재 2008년 2월 22일부터 인원이 100명 되는 작은 중소기업에 총무과장으로
취직했습니다.
저는 2001년 첫아이가 주님품에 안기기 직전에 주님을 영접하고
현재 첫아이는 주님과 함께 천국에 있고 이땅에서 또 주님이 주신 두딸과
잘 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글 올릴때마다 이렇게 주님 만난것을 항상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2005년 5월말에 다니던 직장에서 윗분을 미워해서 주님의 은혜로
직장에서 내팽게 침을 당한 사람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그 모든것이 저의 잘못임을 주님께 회개히고 저에게 주님의 몽둥이역할을
해주신 윗분과 동기에게 저의 속아지는 그렇게 할 인간이 아니지만
주님의 은혜로 한번씩 기도하며 감사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인중개사를 2년 5개월 공부해서 2007년 작년 연말에 자격증을 취득하고
공인중개사가 당장 돈을 벌기 힘들어서
현재 구직활동을 하던중 주님의 은혜로 현재 직장에 2월 22일부터 다니고 있습니다
연봉은 현재 3천만원입니다
그리고 저는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직장에는 7시전에 출근합니다
밤에는 일을 배워야함에 따라 밤 9시쯤 퇴근합니다
예전의 직장보다는 보수나 일이 열악하지만 예전에는 제가 감당할수없을 만큼 혜택을 입었고
지금 현재의 직장이 저의 현재의 능력에 알맞은 감사한 곳입니다
저는 사장님 면접볼때 술 담배는 합니까 라고 물으셔서
저는 크리스챤이라서 안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좋다고 하면서 저를 입사시켜주셨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1월말에 ISO심사원인증교육을 하러 갔을때 같이 교육받았던 분이
현재 저의 직장에 부장님으로 계십니다
이 회사에 면접볼때 안면이 많은 분이 저보고 알아보셔서
저도 교육받을때 같이 받은분이라서 반가웠습니다
1월에 같이 교육받고 우연히 2월에 그분이 계신 직장에 취직했기에 신기합니다
저의 부장님께서는 부인이 장유남산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있답니다
신가하게도 부장님의 부인이 제가 섬기는 교회에 다닌다고 하니
주님이 주신 인연인것 같습니다
저의 부장님께서는 부인과 아이들만 교회에 데려다 주고 등산이나 족구를 한다고 합니다
제가 크리스챤인줄 알기에 모범을 보여서 저의 부장님을 전도할수있길 원합니다
저의 회사 사장님께서는 주벽이 있습니다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저의 직장의 장점은 제가 이일 저일 많이 배울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제가 직장에 취직하기 몇달전에 노가다 해서 십일조를 했습니다
예전의 직장에서는 월급도 많이 받고 뇌물도 받을#46468;는 온전한 십일조는 못했는데
백수가 되어서 비참해져서 노가다 해서는 십일조를 했습니다
그리고 작은 중소기업에 와서는 주님과 약속한대로 제 월급은 고대로 십일조를 하고있습니다
하옇든 고생을 해야 인간이 됩니다
앞으로의 비젼이 있다면 아내도 아내의 월급을 온전히 십일조를 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은혜로 상가안에 점포를 샀는데 그 점포세도 온전한 십일조를 하길원합니다
아내의 믿음이 저의 백수생활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내가 여러 고생을 많이 해서 허리가 아픕니다
이글을 읽은 분은 아내의 허리를 낫게 해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저는 생각해보면 첫아이를 주님품에 안기게 함으로 하나님을 만났고
그후 처갓집의 핍박으로 예수님을 영접했고(처음에는 하나님은 믿어졌는데 예수님은 안믿어졌
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은혜로 처갓집의 동서형님들을 사용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직장에서 훌륭한 사람이 안되니까 내팽개침을 당함으로써
백수가 됨어로써 노가다 해서 십일조도 하게되고 인간이 많이 되었습니다
어머니도 제가 백수가 되어서 비참해 지니까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과부인 막내이모도 교회에 다닐려고 하고있습니다
비참해진 저희 외삼촌도 이혼당하고 사업실패하고 자살직전까지 가서
새외숙모와 새로나은딸과 함께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잘 나갈#46468;는 예수안믿은 저와 우리 집안 사람들입지만
세상적으로 부끄럽게 되고 비참해 져서 예수 만나는 분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저희 집안 친척들입니다
처음 부터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그게 안됩니다
그래도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아이 잃고 욕먹고 직장잃은 비참한 성우수였지만
주님 만나서 오히려 감사하고 뇌물, 포카, 화를 잘내는 비정상적인 인격, #50053;스 다 끊긴
오히려 영적으로는 주님의 은혜로 #44704;끗해진 할렐루야 성우수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얼마나 근무하던 열심히 잘 하고
주님이 그만 두라고 하면 바로 그만둘수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1월말에 우리들교회에 수요일 저녁에 8시에 가니까 사람들이 너무많아서
2층에 앉아서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너무 사람이 많아서 인사도 못드리고 왔는데
동영상 설교를 잘 듣고 있습니다
어떻게 핵심을 그렇게 잘 찌르는 복음설교를 하시는지
들을때마다 감사합니다
우리들 교회 여러분 힘들지만 죽으면 우리에게는 천국이 있습니다
이세상에서 비참해 질수록 오히려 주님을 만날수있기에 더 감사합시다
저도 잘 못했지만
그렇게 살아보겠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