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닥치지 않게 하여라. 눅 21장 31
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08.03.13
29. 예수님께서 이런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들을 보아라.
30. 잎사귀가 돋는 것을 보면 너희는 여름이 가까웠다는 것을 알 것이다.
31.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볼 때, 하나님 나라가 가까운 줄 깨달아라.
나이가 오십이 되어오니 눈이 침침하여 지고 작은글은 돋보기를 껴야지 편안하게
볼수가 있습니다
여기는 안경을 만드는 실력이 별로 좋치 않은 것 같아서 한국에 한번 나가면 안경을 몇개
맞출려고 눈을 찡그려 가면서 매일 성경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
전도서 마지막 장에는
사람이 죽을 날이 다가오며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 힘 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들로 내어다보는 자가 어두워질 것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오래된 자동차들도 서서히 고장이 나면서 부품을 갈듯이
눈도 어두워지고 무릅도 시원찮아지고 정력도 쇠하여 지게 됨을 봅니다
무화과 나무의 잎사귀가 돋아나면 여름이 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종말을 대비하여서 준비하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이 세상의 삶이 영원한 것처럼 생각하고 세상살이에 온 맘을 다해 살아간다고 하다가
영혼의 준비를 하지 못하게 되고
세상 사업에 열심만 하다가 세상에 많이 투자해 놓은 것 때문에
하늘 나라의 징조가 보여도 아까와서 가지를 못하는 롯의 아내의 처지가 되지를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이곳에서 돈을 수백만불을 벌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나이가 60 인데 10년간 일거리를 맡아 놓고 큰 공장을 신축하고 중국으로 직접가서
원자재를 구입할 것이라고 중국말을 배우던 사람이 있었는데
일년전에 집에 강도가 들어와서 돈을 내어 놓으라고 하였는데 집에 돈이 없다고
하여서 강도가 목을 졸라 죽이고 달아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땅에서 많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결국은 허무한 종말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
인생이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해서, 방탕과 술취함과 세상살이의 걱정으로 너희의 마음이 짓눌리지 않게 하고,
또한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닥치지 않게 하여라.
#45930;과 같이 번개와 같이 삶의 종말이 다가올 것임을 보여 주십니다
세상사람들은 한 번 살다가 지옥에 가는 인생이기에 취하고 또 취하며 사는 인생이고
노세 노세 젊어서 노는 인생이지만
그리스도인들의 인생은 잠시 있다가 해가 뜨면 사라지는 짧은 인생이며
이 땅의 삶이 영원하지 않은 인생이며
종말 후에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기에
매사에 조심하며 방탕하지 말고 술취하지 말고 세상의 정욕과 육신의 정욕을
멀리하며 살아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천국을 준비를 하면서 사는 삶에는 불편하게 보이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화요 예배나 금요 철야 예배나 새벽기도에 나오는 것보다
집안에서 비디오를 보고 술집을 드나들고 사는 삶이 더욱
재미있고 편안할 수도 있을것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할때에 #45930;과 같이 닥치지 않기를 소원해 봅니다
주님 오실 때에 과연 무슨일을 하고 있다가 주님 앞에 불려 갈지 궁금합니다
그 날은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닥칠 것이다. (35절) 라고 말씀하십니다
36. 그러니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또 인자 앞에 설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늘 깨어 있어라.
이러한 종말의 날을 능히 피하고 주님앞에 설수 있는 방법을 말씀해 주십니다
기도하면서 늘 깨어 있어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사업을 하면서 기도를 따로 하기가 쉽지가 않아서 새벽기도에서 기도를 하고
차안에서나 사무실에서 기도를 드린다고 생각하지만 깊은 기도가 되지를 않아서
늘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거기다가 요사이는 드라마도 다운 받는 것을 알게 되어서
왕과 나 를 다운 받아서 보는 재미에 취해 있습니다ㅎㅎ
이제 잘 살아도 이십년 정도 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허무한 인생을 살지 말아야겠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인생의 후반전의 아주 중요한 오십대의 삶으로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 드리는 일에
닳아 없어지게 해 달라고 깨어서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