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나에게 이름을 주시고 불러주신 하나님!
#65279;#65279;#65279;내 이름 아시죠~내 모든 생각도~...
찬양만으로도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는 은혜의 때를 지내고 있습니다.
나의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되면
나의 씨에게 땅을 주리라 하셨고
#65279;#65279;#65279;주 앞에 충성되지 못한 나의 삶으로 말미암아
#65279;#65279;예배를 떠나 은혜의 영토를 밟지 못하고 있는 장성한 자녀들 때문에 애통합니다.
#65279;#65279;이제라도 알고 회개하오니 긍휼히 여기사 예배로 불러 주셔서 믿음의 영토를 주소서.
고난의 때에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65279;#65279;나에게 닥친 구원의 사건임을 깨닫고고난의 때에
나의 울부짖음을 외면하지 아니하시고 응답하셔서 예배를 회복케하시고
바다를 육지같이 통과하게 하시고#65279;
#65279;#65279;#65279;그 예배 중심의 삶으로 나아가기 위한 난제들을 통과할 길을 여사
#65279;#65279;주일예배,수요예배,목장나눔,큐티와 지난 설교말씀방송듣기로 환경을 바꾸어 주시고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고
#65279;#65279;#65279;예배의 삶을 위해 서울에 머물 장막과 일할 길을 열어주시고
불기둥으로 나의 행할 길을 비추시고#65279;
#65279;하루하루 큐티의 말씀을 통하여 깨닫고 적용하게 하시고
#65279;#65279;
나에게 양식을 주시며
#65279;풍성한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주시고
#65279;#65279;생업의 길을 열어주셔서 육을 먹이시며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65279;#65279;
#65279;세상안목으로 굳어버린 반석같은 마음과 생각을 깨뜨리사
#65279;#65279;생수의 강인 말씀으로 영혼의 갈증을 풀어 주시고
내가 주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65279;
#65279;#65279;#65279;평생을 신앙으로 살아온 것 같으나 명령을 따르지 않는
#65279;#65279;이율배반의 믿음생활로 말미암아 세상을 쫓아갔고
종 되었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였#65279;#65279;으나
#65279;#65279;#65279;세상 안목과 정욕을 따라 안락함만 추구하였으나
#65279;#65279;
용서하시고 광야에 버리지 아니하셨으며
#65279;나의 이름을 다시 불러 믿음의 공동체 가운데로 머물게 하시고
#65279;#65279;
또 주의 선한 영을 주사 나를 가르치시며
#65279;#65279;#65279;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말씀 깨닫게 하시고 분별력을 주시며
#65279;#65279;
주의 만나가 나의 입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65279;#65279;#65279;곤궁한 중에도 어느 누구보다 풍족한 삶을 누리게 하시고
#65279;#65279;
나의 목마름을 인하여 나에게 물을 주어
#65279;#65279;#65279;그루터기로 남겨주신 자녀들을 통하여 애정을 나누며 외롭지 않게 하시니
#65279;
#65279;#65279;
40년동안 들에서 기르시되 부족함이 없게 하시므로
#65279;#65279;#65279;47년을 살아왔음에 세파에 시달린듯 하나 좋은 날이 만배나 더 많았고
#65279;#65279;
#65279;#65279;그 옷이 헤어지지 아니하였고
#65279;#65279;#65279;세계 각국을 누비며 넓은 세상의 많은 할 일을 보게하시고
#65279;#65279;많은 경험을 하였으니 그것이 누군가를 살릴 수 있는 약재료가 되게 하시고
#65279;#65279;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사오며
#65279;환난의 시간을 보내었음에도 고통을 격는 사람으로는
누구도 보지를 않을 정도로 밝고 환한 웃음을 주시며
#65279;#65279;
또 나라들과 족속들을 나에게 나누어 주시매
#65279;#65279;#65279;하나님 앞으로 돌아와야할 가족과 친지 동료를 주시매
#65279;#65279;
나를 시혼의 땅을 차지하게 하셨음을 고백합니다.
#65279;은혜의 땅에서 마음껏 누릴 기회를 주셨음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