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7:66
예루살렘 성전의 성벽을 완공한 느헤미야는 지도자들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성전을 섬기는 사람들을 세우고 예루살렘 성을 다스리는 사람들을 세웠습니다.
느헤미야는 세운 지도자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며 방법들을 지도해가며 함께 체계를
세워갔습니다. 오늘 말씀도 공동체를 세워가는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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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 주시는 하나님(66-72)
온 백성이 자기 성읍에 거주함(73)
모든 백성 앞에 가져온 율법 책(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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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족장들은 역사를 위하여 보조하였고 총독은 금 천 드라크마와 대접 오십과
제사장의 의복 오백삼십 벌을 보물 곳간에 드렸고 또 어떤 족장들은 금 이만 드라크마와
은 이천이백 마네를 역사 곳간에 드렸고 그 나머지 백성은 금 이만 드라크마와 은
이천 마네와 제사장의 의복 육십칠 벌을 드렸습니다. (7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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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백성 몇 명과 느디님
사람들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다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느니라(73절)
이들은 다 하나님의 성에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떠도는 신세가 아니었습니다. 당당히 내 집에 살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실패한 인생, 위협과 협박에 시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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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픈 인생이 아닙니다. 공동체와 함께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었습니다.
이제 성벽 재건 공사의 적용을 위하여 내가 뭔가 해야 한다면 큐 티 할 때
텍스트에서 출발 되게 하는데 일조하도록 묵상 노트를 오픈하겠습니다.
우리교회도 본문별로 성경공부 할 수 있는 교회적 차원의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저~ 목사님, 성경 공부 반 만들어 주시면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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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받은 자로 지체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목마름을 채워줄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특별히 성경묵상이 텍스트에서 출발되어야 하는 원칙 앞에 공동체와 함께 부닥치며
고민하게 하옵소서.
2014.6.21.sat.헤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