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느혜미야 7장 66~8장 1절 ‘일곱째 달에’
#65279; 오늘은 성전 재건후 성전이 어떻게 채워지는가에 대해서 밝히십니다. 온 회중 42,360명 이외에 노비와 그들에게 노래하는 남녀 그리고 말과 노새와 낙타와 나귀 그리고 족장들과 총독과 백성들이 바친 금,은,제사장의 의복 등의 숫자를 밝히십니다. 그리고 온 이스라엘 자손이 다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여 일곱째 달에 이르러 모든 백성이 모세의 율법책을 원한다는 것을 밝히십니다.
#65279; 묵상해 보니 하나님께서 내 가족이 어디에 속해 있었던지 상관없이 하나님의 성전에 모든 것이 채워지고 교회를 온전히 다녀 일곱째 달에 이르러 가족 모두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내려준 모세의 율법책을 마음에 갖기를 원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할렐루야!
#65279; 그러면 내 가족이 하나님 성전에 채워야할 것은 무엇인가? 내 가족이 모두 교회를 다녀야 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십일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온전히 교회를 다닌다는 것은 교회에서 양육도 받고 봉사도 하고 매일 큐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65279; 그렇다면 나와 내 가족은 이것을 다 지키고 있는가? 아니, 못 지키고 있습니다. 이것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오늘 본문을 통해서 꼭 지키라고 다시한번 되새겨 주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65279; 하나님 저의 가족 모두가 하나님께서 내려준 모세의 율법책을 마음에 갖기를 소원합니다. 도와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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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나와 내 가족이 하나님 성전에 필요한 모든 것을 채울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