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이름이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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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3.11
<환난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성소에서 너를 도와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으시기를 원하노라(셀라)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도모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바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 오른손에 구원하는 힘으로 그 거룩한 하늘에서 저에게 응락하시리로다.>(시편20:1~6)
요즈음 사순절기간을 맞이하여 교회에서 특별새벽기도회를 실시하고 있는데 여호와의 이름들에 대하여 그 뜻을 이야기하여주시며 이름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속성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나에게 어떠한 분이신가를 배우는 은혜로운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평상시에도 기도에 응답을 하여주시지만 특히 어려움에 처한 날에는 더욱더 주님 앞으로 나아가면 주님이 피할 길을 가르쳐주십니다.
오늘 20장에도 하나님의 이름이 두 번이나 나오고 있습니다.
스스로 있는 분, 창조주, 강한 힘과 능력이며 세상끝날까지 함께 하시는 분, 전능하신 분 등으로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여호와, 엘로힘, 엘샤다이 등에 대한 설명이 끝났고 지속적으로 여호와 이레, 여호와 라파, 여호와 삼마 등에 대하여 말씀을 하여주실 예정입니다.
그 이름에 맞는 호칭을 부름으로 그 의미를 묵상하면서 기도를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기도를 들어주시며 우리의 예배와 소원을 들어주시고 승리하게 하시는 분으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주님은 인생에서 나에게 가장 좋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면 과연 나는 정현철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생활을 잘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도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나의 이름으로 인하여 주님의 이름이 조금이라도 더 높여지기를 소망하며 하루하루를 생활하고 있습니다.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저희는 굽어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여호와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부를 때에 왕은 응락하소서.>(7~9)
이에 비하면 주님을 모르는 이들은 세상의 부귀영화를 전적으로 의지합니다.
이 것들이 지금 당장은 큰 힘을 발휘하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없어질 것들입니다.
우리들의 인생이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영원한 것들을 추구하게 됩니다.
인생에서 나름대로 열심을 내어 생활을 하다보면 이루어진 일들도 있지만 그 일자체도 의지할 것이 못됨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며 응답하여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풍성하게 하시는 주님의 이름을 경배합니다. 할렐루야!
바쁘기 때문에 자기계발을 하라
“바빠서 죽지 못했다.” 는 말 이외에는 어떤 일에도 바쁘다는 핑계를 대지 말자
그 대신 “책을 읽느라 바빠서 술 마실 시간이 없다”, “영어 공부하느라 바빠서 놀러 다닐 시간
이 없다.“ 는 말을 새로운 습관으로 삼자.
”잘 난 체한다“는 남들의 비난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자. 그들이 결코 당신의 인생을 책임져 주지 못한다. 행여 당신이 잘못되면 당신을 거들떠보지도 않을 사람들이다.
바쁘다는 것은 결코 자기계발을 소홀히 할 이유가 될 수 없다. 오히려 바쁘기 때문에 더욱 자기계발에 치중해야 한다.
실속없이 바쁘기만 한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퇴출의 아픔뿐이기 때문이다.
- 개인과 회사를 살리는 변화와 혁신 中에서(시대의 창 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