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7:5-38)
아버님이 3년전에 돌아가셨는데, 이런 계보를 남겨 주셨습니다.
첫째는, 돌아온 자의 계보(5)입니다. 맏음의 1대가 되셔서, 어찌되었든 다섯 아들 가정 모두가 믿음의 울타리안에 있습니다.
둘째는, 깨끗한 계보입니다. 아버지가 여자문제로 시끄럽게 한 것을 전혀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막내인 제가 알기로 5형제 가정에 여자문제로 시끄러웠던 적은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
나는 어떠한 계보를 이어야 할 것인지?
첫째는 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케 하는(5) 계보를 만들고 싶습니다. 남의 하나님이 남에게 주신 감동으로가 아니라, 매일 큐티말씀으로 스스로 내 마음의 감동을 구하는 계보를 만들고 싶습니다.
둘째는 귀족들과 민장들과 백성을 모으는(5) 계보를 만들고 싶습니다. 지위 고하, 귀천을 구별치 않고, 환경과 조건을 핑계되지 않으며, 예루살렘으로 사람을 모으는 전도하는 자의 계보를 만들고 싶습니다.
셋째는 내가 처음으로 돌아온 자의 계보(5)를 얻고 싶습니다. 30년 썬데이 크리스챤이 아닌, 일원론의 삶을 사는 자의 계보를 얻고 싶습니다.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임을 깨닫는 ‘돌아온 자들의 공동체’, 우리들 공동체에 처음으로 돌아온 자의 계보를 만들고 싶습니다.
독일 뮌헨 땅 새벽에 일어나서.. 하는 큐티의 말씀이 너무나 달고 오묘할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남겨야 할 계보를 알게 해 주셔서...
적용> 독일에 있는 며칠간 나의 간증으로 사람을 감동하며, 사람을 모으는 시간을 갖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