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7;5-38
환경이 믿음을 드러나게 합니다. 자기 믿음을 알 수 있도록 하나님이 드러나게 하십니다.
감추인 것이 없고 모두 드러납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느헤미야에게 감동을 주사 각 지파 족속 지역에 따라 구체적으로 믿음이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관점에서 하나님만 알고 계시던 것을 느헤미야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모두 알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나의 행위도 말도 심판 때가 되면 모두 드러날 것입니다. 생각으로 지은 죄까지 모두 드러내실 것입니다. 그 심판이 이 땅에서 드러나 수치를 잘 당하고 회개하며 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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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폐허가 된 예루살렘, 먹고 살 근거조차 없는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기 싫었을 것입니다. 나의 성향이 게으른 굼벵이입니다. 어떻게든 바벨론(바사)에서 비비고 눌러앉아 잘 먹고 살 궁리를 했을 것입니다.
내가 지금도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기 싫어서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바벨론을 즐기고 누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늙어 죽을 때까지 먹고 살 것을 만들어 놓고 언젠가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리라 하며, 하나님의 관점이 아닌 내 관점으로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여전히 개인적이고 이기적입니다. 평생 쌓아온 바벨론을 버리지 못하는 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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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과 유다로 돌아가는 것이 아까울 정도로 잘사는 것이 축복이 아닌 것 같습니다.
본향으로 돌아갈 문이 열렸는데, 이 땅의 사람과 재물에 미련이 너무 많아 눈을 감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일 것입니다. OK 땡큐 God!하며 갈수 있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 내가 하는 것이 망해도, 좋던 관계가 끊어져도 OMyGod이 아닌 OK땡큐God 할 수 있는 믿음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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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함께 가던지, 어느 지역에 살던지 공동체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됩니다.
이들중에서는 바벨론에서 잘 살았어도 주변 이웃 사람들이 돌아간다고 하니 따라 나온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형제 친척을 따라서 돌아온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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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하는 사람, 나와 함께 사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나는 나의 목장 마을 초원에서 예루살렘과 유다로 돌아갈 만한 믿음을 가지고 살고 있는지, 아니면 아직도 세상의 부귀영화를 꿈꾸며 누리고 싶어 하는 자로 보이는지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나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보다, 나 때문에 살아나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나 때문에 예루살렘과 유다를 그리워하며 돌아가고 싶어하는 마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살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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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내가 나만의 세상을 합리화하며 즐기려 해도
주님이 다 드러내시는 줄 압니다.
주님과 사람 앞에 솔직한 자가 되게 하시고
나의 악을 인정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나 때문에 떠나는 자가 없게 하시고
나 때문에 주님을 더 알기 원하고
천국을 더 사모하는 자들이 많게 하시옵소서
나를 용서하시고 고쳐주시옵소서. Jesus Name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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