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요즈음 세월호 사건 이후에 생존자, 유가족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우울 , 공포,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해리스 장애, 자기 파괴적인 행동 등 정상적인 삶이 힘든 고통을 겪게 됩니다.
특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ISD)는 유가족, 외상 당한 당사자와 이들을 걱정해 주는 사람들까지 함께 겪습니다.
사건 이후 마음속에 플래시백 또는 악몽의 형태로 그 경험들이 계속해서 상기되는 질병입니다.
트라우마 치유의 전문가인 알렌박사는 열정과 헌신적으로 많은 환자들에게 외상을 극복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도왔습니다.
그리고 그는 “클리닉에서 처음에는 전문가가 외상 자들을 치료하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몇 달이 지나면 오히려 그들이 나에게 외상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고 고백합니다.
아프고 고통당하는 환자들에게서 오히려 희망과 소암을 보게 된 것입니다.
이천년 전에도 이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온 민족을 로마 압제에서 해방시킬 메시아로 알고 가족과 재산을 포기하고 따랐던 예수!
그가 어디를 가든지 죽기까지 따르겠다며 인생을 걸고 추종했던 예수님이 어느 날 모진 십자가에서 죽어버린 사건은 그 당시 많은 유대 민족에게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를 겪게 했습니다.
그 후 사명감에 불탔던 시몬 베드로는 오히려 모든 것을 포기한 재 물고기나 잡으러 갔습니다.
믿음의 동지들도 그냥 각자 인생길을 갔습니다.
과거 고기잡이 전문가였던 그가 밤새도록 고기 한 마리 못 잡고 더욱 힘이 빠져 있을 때 그들의 스트레스 장애는 더 깊어만 갔습니다.
사명감을 잃고 소망조차 없어 보였습니다.
이때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밤새 고생해도 잡지 못했던 고기를 잡게 하십니다.
또한 숯불에 고기를 구워주시고 떡을 먹여 주십니다.
다가가셔서 허기지고 지찬 몸을 힘나게 만드십니다.
그리고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음으로 그의 잠자는 영혼을 깨우십니다.
그러므로 그는 영육으로 살아나서 십자가에서 거꾸로 죽는 그날까지 주님의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아프고 힘들어 했던 그 제자가 일어나 아름답고 귀한 믿음의 역사를 이루어 냈습니다. (안재민 형제 글)
우리 사회는 세월호 사건으로 아픈 국민들이 청문회 건 등으로 모든 아픔을 분출할 것들을 토해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참 이 일을 보면서 ‘누가 과연 그들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질문을 나에게 해 봅니다.
우리 사회는 모든 게 내 탓은 없고 다른 사람의 탓만을 찾는 것처럼 비추어지고 있습니다.
결국은 우리가 조금은 용납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접근을 해 가야 해결이 될 것입니다.
물론 국정최고 책임자가 인물을 잘 선택하면 잘 되겠지만 그것도 쉬운 일이 아님을 보게 됩니다.
참으로 예수님은 이러한 사람들에게 다가 오셔서 그들과 함께 일상을 같이 하며 그들이 추구하는 것들을 이루도록 사명을 주셨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형제 여러분 그러므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통해 여러분도 율법에 대하여 죽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다른 분,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위해 열매 맺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육신의 지배를 받을 때에는 율법에 의한 죄의 욕망이 우리 안에서 작용하여 죽음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율법에 대하여 죽고 거기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리므로 우리는 율법에 의한 낡은 방법이 아니라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습니다.>(로마서7:4#12316;6)
복음의 진수,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만난 적이 있습니까?
인간의 해결할 수 없는 죄를 해결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성육신하신 예수님을 만남으로 인하여 우리가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인도하십니다.
율법으로 인하여서는 결국에 완전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를 져주신 것을 믿음으로 이제는 나를 얽매고 있는 율법에서 해방되었습니다.
내가 부족한 지혜를 깨닫고 이제 성령님께서 나의 부족한 지혜를 구하면 성령님께서는 지혜를 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는 홀로 살지 않고 전능하신 성령님과 함께 살기 때문입니다.
성령께서 새로운 방법으로 비추어주시고 있으며 그 음성을 쫓아 나가렵니다.
세상에서 들려오는 것들에 흔들리지 않고 성령의 음성에 귀를 기울임으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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