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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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6.19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우리 교회는 연 200분 정도가 돌아가시며 60∼70분 정도의 장례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사람이 태어나서 죽는 과정을 잘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노년을 위하여 예닮 대학, 호스피스 사역, 장례사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천국이 없다면 인생이 얼마나 가치가 없을까요?
특히 장례 사역을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죽음에는 성경에서 말하는 육적인 죽음, 불교에서는 윤회설, 천주교에서는 연옥설 등이 있습니다.
장례는 등록 교인을 위한 교회장, 장례식장에서 행하는 기독교의식으로 행하는 기독교장, 타교인 및 해당교회가 주관하는 장례식이 있고 가족들이 주관하는 가족장이 있습니다.
고쳐서 써야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칠성판은 고정판으로 삼우제는 초우제, 재우제, 삼우제가 있는데 다 귀신에게 제사드리는 것입니다.
49제도 일주일 마다 7번제를 올려드리고 있는데 영혼이 극락왕생하라는 귀신에게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장례식장에서 삼가야 할 말이 ‘어떻게 돌아가셨어요?’라기 보다는 ‘하늘의 위로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등으로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옷차림으로 검정계열의 계통의 옷을 입으면 좋습니다.
조의금을 문상하기 전에 넣는 경우가 있는데 문상을 하고 나서 넣는 것입니다.
곡을 하기 보다는 슬픔의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향은 독하기도 하고 귀신과 관련되어 있으므로 촛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의는 일제 강점기에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으로 죄인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는 본래 혼례복을 입었기 때문에 검은 양복이나 한복, 양장을 입으면 됩니다.
관은 목제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 환경오염도 되고 종이 관을 쓰기를 권유합니다.
사람의 육체가 썩는데 는 즉 육탈하는데 는 12년이 걸리므로 이장은 12년 이후에 하면 좋습니다.
상조회는 돈이 많이 들므로 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결국은 돈을 다 받기 때문에 상조회비도 들어가고 이중으로 들어갑니다.
수원, 화성 주변에는 19개 장례식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아주대학교 장례식장(30%), 한독장례식장(50%)을 할인해 주니 이용하시기 바라며 교회에서는 다른 곳도 계약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납골당은 벌레가 끼므로 들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묘지가 비용이 평당 600∼1,000만원 들어가므로 산골에 뿌리는 것도 있고 수목 장을 지내는 곳도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유가족 지침서를 만들었으며 사람이 죽으면 바로 달려갑니다.
왜냐하면 가족 중에 다른 종교인이 있어 놓치면 교회식으로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종교식으로 차리기 전에 연락하면 먼저 달려갑니다.
인생의 마지막 길을 준비하는 성도들에게 꼭 이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며 예를 들었으므로 잘 분별하여 고인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속에서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라는 주님의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기며 살아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