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느혜미야 6장 15~7장 4절 ‘끝내고 지키기’
#65279; 성전 건축은 하나님께서 역사를 해서 끝을 내시겠다고 하십니다. 내가 할 수도 없으며 내가 한다고 해도 끝낼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서 52일만에 끝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65279; 성벽을 건축하고 문짝을 달 듯이 공예배에 빠지지 않고 매일 큐티하며 양육훈련을 끝내고 적용과 찬양과 직분을 갖고 어느 곳에서든 예배를 기꺼이 드리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 충성하며 무리중에서 뛰어나게 하나님을 경외하라 하십니다.
#65279;그 때에 내가 돈과 권세에 두려워 딸들을 불신결혼 시키지 말라고 특별히 성전의 문은 말씀의 빛이 있는 동안에만 열어 놓으라고 하시며, 또한 자기가 지키는 곳에서 파수하되 내가 바라보는 맞은 편을 지키라고 하십니다. 그 이유는 내가 지켜야할 가정은 광대하고 가족은 적고 그들의 성전이 미처 건축되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하십니다. 할렐루야!
#65279; 어제 류현진을 응원하느라 잠을 제대로 못잤듯이 오늘도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러시아에게 2:1로 이긴다는 이영표 해설위원의 해설을 들으며 우리나라를 응원하느라 잠을 설쳤습니다. 이렇게 되었다 함이 없는 저이지만 제가 하는 작은 일에도 기뻐하시는 하나님께서 제 성전 건축을 무사히 끝내 주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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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하나님께서 즐거워 하는 작은 일이라도 기꺼이 순종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