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617
음모를 이기는 방법(느6:1-14)
산발랏 등이 성벽공사가 마무리 될 즈음 느헤미야를 해하려고 사람을 네번이나 보내 만나기를 청했으나 성벽 중수의 역사를 중지하고 내려가지 못한다 대답했고 그들이 다섯번째 봉하지 않은 편지에는 유다사람들과 느헤미아가 모반을 하여 왕이되려 한다고 모함을 하여 두려워 역사를 중지하게 하려 하였으나 느헤미아는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 간구 하였으며 스마야를 매수하여 느헤미야에게 성소에 들어가는 범죄를 저지르도록 하나 분별을 잘 하여 들어가지 않았으며 하나님께 저들의 소행을 기억 하옵소서 했다 하십니다 --
예수님께도 사단의 방해가 있었습니다
사단의 방해는 심판의 그날까지 끊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또 사단의 방해가 없다면 믿음생활이 밋밋하기도 할 것입니다
사단은 내 믿음 생활도 방해를 하지만 실상 나의 큰 대적은 바로 나 이기도 합니다
요즘 들어 손에 힘이 빠지는 생활을 했습니다 영육간 두려움에 위축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힘을 얻기 시작하여 조금씩 회복되어 가고 있습니다
내 믿음생활을 방해하는 것이 사단이라고 생각 한다면 나는 남의 믿음생활을 방해하는 산발랏 도비야 게셈 그리고 가스무 스마야는 아닌지 내 소견에 옳은 대로 만 나눔을 하고 적용 하여 목원님들을 아음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처방을 들을 생각도 하지 않고 ‘왜 나만 가지고 그래’ 하며 불만을 가진 사단이 아니었는지....
이제 한 텀을 마무리 하는 시절입니다
모두 열심히 성벽을 중수하고 성문 달 일만 남았는데 내가 성문을 달지 못하도록 목장을 방해 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면 목원 모두가 적용하여 성벽 허물어진 틈을 남기지 않으려 땀 흘리며 중수 하는데 나는 구경꾼으로 남아 방해하고 오히려 목원님들을 힘들게 한 죄인입니다
나태하여 말씀을 멀리하고 기도시간을 줄이고 내 탓을 남의 탓으로 돌리며 마음속에 크게 자리잡은 생색과 적용하지 않은 생활이 내 믿음의 성문을 달지 못하게 하는 사단의 역사 입니다 내 마음속 사단의 역사는 나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남도 죽이는 일입니다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회개와 적용의 회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내 속에 사단이 있어 성령께서 함께 하시지 못하게 한 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