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614
가정 중수를 방해하는 세력(느4:1-14)
성전 중수에 산발랏과 도비야가 조롱하고 비웃으나 느헤미아는 하나님께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 백성들이 마음을 들여 일을 하고 있으니 주를 노하게 한 저들의 죄를 도말하지 말라는 기도를 드리며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암몬 사람, 아스돗 사람들은 성이 중수됨을 듣고 분노하여 요란하게 하여 방해하기로 하지만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운 주를 기억하고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십니다 --
가정 중수의 방해꾼이 누구인지 나는 아닌지...
파수꾼을 두어 방비하며 성벽 중수를 위해 온 힘을 다했으나 짐 나르는 자의 힘이 빠지고 적들이 쳐들어와 살륙 당하여 역사를 그치게 될까 두려우며 유다사람들 마져 열 번이나 #52287;아와 돌아 오라고 합니다
가정중수의 방해꾼은 우선 나의 힘이 빠지는 것이라는 말씀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정말 힘이 많이 빠졌습니다 영육간 회복을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기력이 없습니다 노력도 내 힘이니까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인가 싶기도 합니다
솔직한 심정은 돌아오라고 무수히 돌아오라고 권하는 곳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대적이 무서운 것이 아니고 가족이 무섭고 그들이 도륙자들 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유다 사람들이 돌아오라고 함은 그들도 방해꾼 입니다 주위에 유다사람 방해꾼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내려놓음이 아닌 포기하고 있는 내가 가장 큰 방해꾼입니다
오늘 묵상 지극히 크신 주를 두려워 하라는 말씀으로 은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