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느혜미야 3장 14~32절 ‘그 다음은’
#65279;무너진 내 성전을 건축하자고 마음먹은 날부터 이틀에 거쳐 성전 건축을 하는 동안 잃어버린 양찾기 일환으로 돌아온 일산에 사시는 집사님 가정의 모친상에 참석했습니다. 마지막까지 하나님께서 오늘 본문을 통해서 성전 건축하여 성별하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먼저 우리들의 가장 더러운 분뇨와 오물들을 깨끗하게 처리하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나님께 가장 가깝게 다가설 수 있다고 하십니다. 그 다음은 이렇게 다가서야 말씀의 생명수를 받아 마실 수 있으며 그 다음은 세상 권세를 내려 놓아야 하고 그 다음은 내 영적지경이 넓어지면서 내 이름보다는 공동체의 이름을 드러내며 제일 먼저 시작한 예배 회복을 다시 중수하라고 강조하십니다.
#65279;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는 내 삶의 결론이 한줌의 흙만큼의 뼈만 남는 인생임을 보여주시려고 오늘 새벽부터 모 집사님 가정의 발인예배 후에 내 발길을 벽제로 향하게 하신 것 같습니다. 이 땅에 남아있는 동안에 말씀으로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수를 마시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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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내 주위의 분뇨와 오물을 잘 처리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