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느혜미야 3장 1~13절 ‘성별하기’
#65279; 어제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하시며 오늘은 구체적으로 성전을 건축하여 성별하라고 하십니다. 제일 먼저 제사에 쓸 양들이 다니는 문을 건축하여 예배를 회복하라고 하십니다. 다음은 자신들이 먹을 물고기들이 들어오는 문을 건축하여 들보를 얹고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고 중수하여 사소한 것까지 마무리를 잘 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옛 것은 버려야할 게 많지만 인정해야할 게 있으니 중수하여 마무리를 잘하고, 권력이 있는 사람이나 부자나 가난한 사람들과 협력하고 중산층과 자신의 유익만 추구하는 사람도 함께하며 아들뿐만 아니라 딸들도 참여시키고 내게 생소하고 마주하기 힘든 사람도 함께하라 하십니다. 그리고 작은 부분과 세밀한 부분뿐만 아니라 분뇨를 버리는 문까지 중수를 하라고 하십니다.
#65279; 오늘 말씀을 내게 점검해 보면 지금까지도 나만 예배를 회복하는데 급급하며 돈을 벌어도 먹고 쓰고 저축하고 십일조와 헌금까지 사소한 것까지 잘 챙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 자신의 성전 건축을 위해 함께하는 여러 사람들을 다 배려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가족도 제대로 참여시키지 못하고 있으며 목장이나 큐티 나눔에서 어느 집사님이 지적하듯이 뺀질이처럼 말로만 적용을 잘하고 제대로 실천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오늘도 말씀으로 제대로 잘하라고 구체적으로 지적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말씀 잘 기억하고 내 자신의 성전 건축에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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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나의 성전 건축을 위해서 내 안의 대적을 흩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