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느혜미야 2장 11~20절 ‘업신여기고 비웃어’
#65279;우리가 당한 곤경은 너희도 보고 있는 바라 담임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의 선한 손이 자신을 도우신 일을 전하며 우리들교회 지체들에게 각자의 성전을 건축하여 다시 수치를 당하지 말자 하고 목자님들은 자신들의 약재료로 지체들에게 이르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더니, 지체들이 스스로 공예배를 사수하고 양육훈련을 받으며 힘을 내어 봉사를 하며 하나님을 위한 선한 일(성전 건축)을 하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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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우엔 불과 얼마전만 해도 담임목사님의 설교나 목자님들(평원, 초원, 마을, 목장)이 곤경에 처한 지체에게 내리는 처방이 공감은 가지만 나와 상관없는 일로 여겼습니다. 오히려 겉으론 나만의 곤경을 위하여 아무도 모르게 알아보고 알리지도 않고 내 성전 건축에만 힘을 다하고, 하나님께서 곤경을 당한 지체들의 성전을 위해서 무엇을 하시는지 그들 마음에 주신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속으로 그들이 하는 일을 업신여기고 비웃기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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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거나 수요예배는 전혀 지키려고 하지 않으면서 목장예배는 비교적 잘 나와 자신이 당한 곤경만 얘기하고 다른 지체들의 나눔은 전혀 듣지 않으려는 지체들을 겉으로 들어내지는 못하고 속으로 정죄했습니다. 그들의 성전 건축은 내게 아무런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기억되는 바도 없다(20절)고 무시했습니다. 이렇게 오늘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내 안의 죄를 알려주십니다. 하나님 이런 내 죄를 고백하게 하고 회개케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자신의 성전 건축을 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들 각자가 자신의 성전 건축을 위해 힘을 다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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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내 속의 악을 매일 물리쳐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