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뽕나무 꼭대기에서 걷다 (느2장)
- 18절 또 그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전하였더니 그들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 질문)
-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셔서 나의 성전을 건축한 것은 무엇이 있는가? <주일성수><가정중수>
◈ 묵상)
삼하 5:24절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공격하라 그 때에 여호와가 너보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
수련회 준비와 회사 일로 두 주간을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그리고 큐티할 수 있는 시간, 건강, 물질이 있다는 것은 축복 임을 다시금 느끼는 두 주간이었습니다.
큐티할 수 있는 시간은 항상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허락한 큐티시간 오늘을 놓지면 절대 하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큐티는 오늘에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오늘은 교육받으러 수원에 가는 중에 버스에서 큐티를 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큐티할 있는데 여러 이유를 들어 하지 못한 것을 공동체 앞에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저는 철도청을 14년을 다니 다가 시청으로 옮겼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 이 있습니다.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기적과 같은 사건을 간증합니다.
저는 철도청에 아무런 빽도 없습니다. 그런데 시청으로 옮긴 것에 대해 대단한 빽이 있다고 동료들은 말합니다.
대단한 빽이 있죠! 세상에 가장 강력한 "하나님의 빽"으로 시청으로 옮긴 것입니다.
철도는 24시간 막교대 여서 한달 두번 주일을 지킬 수가 없습니다. 우리들교회 오기 전에 하나님께 때쓰는 기도를 했는데 주일을 100%로 지킬 수 있는 시청근무로 바꾸어 주신 것입니다.
뽕나무 꼭대기에서 걷는 체험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과 나의 간절한 소망이 있다면 이루어 주십니다.
온전한 주일을 지키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또 기도해서 주일성수를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공동체에서 말씀으로 해석받고 분별하고 기도하고 적용하고 가는데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내가 내 죄를 보지 못한 것입니다.
울 목장에는 재결합을 꼭 이루어 가야 할 가정이 있는데 앞이 보이지 않는 가정이 있습니다.
그러나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어가는 소리를 듣고 믿기만 하면 가정이 세워지는 성전건축이 반드시 세워질 것입니다.
- 주일성수와 가정중수가 세워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적용)
- 매일큐티를 빠짐없이 중수하며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