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610
왕의 허락(느2:1-10)
아닥사스다 왕이 느헤미야에게 네가 병이 없거늘 수심이 있느냐 네 마음에 근심이 있으리로다 하니 하나님께 묵도하고 내 조상이 있는 성읍이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사오니 근심이 어찌 없겠사옵니까 나를 조상의 묘실이 있는 성읍으로 보내어 성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니 하나님의 선한 손이 도우심으로 왕이 허락하고 왕의 조서를 총독들에게 보내니 신발랏과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하게 하려는 사람이 왔다하고 심히 근심 하였다 하십니다 --
근심을 알게 하신 분이 하나님
마음을 움직이도록 한 일은 기도
도우시는 하나님의 선한 손
그래도 나타나는 방해꾼
내 근심 알아달라고 드리는 떼 부리는 기도와 나눔의 주제가 늘 항변인 것이 나의 주특기가 되었습니다
분노로 결정하시고 진노로 쓸어버림을 당할 일입니다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하나님의 시간을 세상의 시계로 계산만 하니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내 뜻이 앞서갑니다
나를 가로막는 것은 인내력 부족입니다
깨닫게 해 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