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609
능력의 기도(느1:1-11)
느헤미야가 유다에서 온 형제 하나니에게 예루살렘에 남아있는 자들의 환란과 능욕받음과 성의 허물어짐 불탄 성문의 소식을 듣고 수일 동안 울며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께 금식기도를 드리며 자신과 아버지 집이 범죄하여 악을 행하여 계명을 지키지 않았음을 회개하고 만일 주께로 돌아와 계명을 지켜 행하면 쫓긴자가 하는 끝에 있을지라도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한다고 하셨으니 기억하옵소서 하고 기도를 들어 형통하게 하옵소서 하니 그때 왕의 술 관원이 되었다 하십니다 --
느헤미야의 공동체 의식을 봅니다
회개의 기도가 상달이 되며 중보기도로 자신에게 형통의 축복이 오는 모습도 나타납니다
금식기도와 눈물의 기도가 흠향하기 원하시는 금대접의 향기임을 오늘 본문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주 안에서 한 형제를 위하는 애통 애통입니다
너는 너고 나는 나다 가 아닌 공동체의 사랑이 철철 넘침니다
나태하여 기도시간이 많이 줄어 있습니다
말씀에도 깊이 집중이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한 끈기도 주셨는데 육신이 약하여지며 끈기도 줄어들었습니다
육이 무너져야 영이 살아난다 하셨는데 육은 무너지지 않고 병으로 체력이 떨어지니 영도 쇠약해 지고 있습니다
수 일 동안 울며 금식하여 기도드린 느헤미야를 보며 하루 한 시간도 기도드리지 않는 악을 회개드립니다
환란과 고난이 말할 수 없도록 깊을 때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뿐인데 또 “기도 외에는 다른 유가 없다” 하셨는데 기도드릴 제목은 넘쳐 나지만 기도보다 생각만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육적 계략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긍휼을 베푸시는 주님이심을 오늘 또 본문이 가르쳐 주십니다
말씀 지킴과 모든 공동체를 중요히 생각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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