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다니엘이 보고 들은즉~~ 보고 들은 것이 있어야 가치관이 깨어지고
그렇게 되어야 끝이 난다고 하십니다.
저는 문자적으로도 가정이 두번이나 깨어졌고 세상에서도 놀라운 일이었기에
내 인생의 끝의 결국이 어떠할지 알수가 없어 죽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두번의 깨어짐 때문에 말씀을 보고 듣는 자가 되었습니다.
8~9. 말씀을 보도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제가 우리들 공동체 예배와 양육을 통해
조금씩 깨닫게 되니 내 인생이 해석이 되어 숨이 쉬어졌고
사건마다 간직할 말씀이 하나씩 쌓여가니 꿀송이 같이 달게 께달아 지기 시작했습니다.
10. 애매하게 받은 연단도, 내 죄 때문에 받는 고난도
어느것 하나 헛된 것이 없이 나를 정결케하며 희게 하는 약재료가 되어..
11~12. 나와 우리 집안에 말씀과 예배를 패하고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이 세워지지 않도록
깨어있게 하는 복의 원동력이 되니
크고 작은 사건 가운데 요동함은 점점 쇠하여지고
평강은 점점 강성하여 가는 은혜를 주십니다.
13. 웬 은혜로 끝날이 오기도 전에 제게 허락하신 구원의 몫을
누리게 하시는지~~~~~~
도무지~~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65279;
적용..
내일 부부목장 초원 연합 예배(운동회) 남편 꼭 참석할수 있도록(출근 예정임다ㅜㅜ)
끝까지 기다리며 간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