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11: 36--12:4
오늘 나오는 말씀들 중에 줄치고 싶은 문장이나 단어는,
이러며 쓰기 시작하려는데
제일 첫 절 36절에서 이미 아래와 같이 많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행하며
스스로 높여 모든 신들보다 크다 하며
형통하기를 분노하심이 그칠 때까지
이는 그 작정된 일을 반드시 이루실 것임이라
그래서 할 수 없이 중간 것 다 생략하고 가장 처음과 마지막을 골랐습니다.
36절 작정된 일을 반드시 이루실 것임이라.
아침부터 묵상한 글을 큐티나눔에 올리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확실히 작정하신 일을 반드시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아직 예배를 안드리고 있는 아들이 혹시라도 보면 안될 것 같아서
목장카톡방에서 아들에게 먼저 말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일번이라는 처방을 받았습니다.
너무 무서운 왕입니다.
아들이 이렇게 무서운지 몰랐습니다.
지금은 감히 아들에게 제가 그동안 지은 특별한 죄를 말하기가
너무 두렵지만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작정하신 일을 이루실 것이기에
도와줄 자가 없는 종말이 이르지 않도록
지금 이 글을 쓰는 이 공간에도 하나님이 계시기에
오늘 이 시간이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해지는 이 즈음에
저는 오래 전에 지은 죄와 싸우고 있습니다.
12:4절에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하신 말씀을 덕애야 그거 너 죽을때까지 말 안해도 된다.
라고 하시는 말씀처럼 듣고 싶습니다.
60살 노인이 되어서도 이렇게 죄 오픈이 어렵거든
젊은 사람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참으로 간증하는 분들을 존경하게 됩니다.
오늘도 공부하며 여러가지로 바쁜데
전 왜 이러고 있는지 갈등충만입니다.
그래서 전 지금 성령충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