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다니엘 11장 36절 ~ 12장 4절 ‘마지막 때’
#65279;하나님께서 오늘은 제 가족이 마지막 때에 두 명의 큰 권세를 가진 후손들이 힘을 겨루고 서로 싸워서 많은 사람들을 다치게 하고 망하게 할 것이요(44절) 권세가 큰 자가 교회를 바다와 영화롭고 거룩한 산 사이에 세울 것이나 그의 종말이 이르고 도와줄 사람이 없으리라(45절) 하십니다. 그때에 천사 미가엘이 도울 것이나 또 환난이 있으리니 우리 집안에 이제까지 없었던 환난이 있을 것이며 그때에 우리 가족 중 예수님을 영접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며(1절)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2절)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3절) 하십니다. 할렐루야!
나와 작은딸은 아침부터 오늘 말씀에 없는 마지막 한 개 남은 파주에 있는 매입주택을 임대공급 신청하러 갔습니다. 지난날 말 간신히 작은딸 이름으로 행신동에 마련한 단독세대주를 구성해서 자격을 만들어 놓았는데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미리 집도 구경하고 작년 10월부터 올해 3월 두차례나 미신청된 집이였기에 당연히 될거라는 기대감을 갖고 갖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큐틴을 펼치고 오늘 말씀안에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고 예상과는 달리 우리 포함해서 4세대가 신청해서 추첨을 해야했고 순위를 뽑았더니 3번째가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먼저온 역순위로 순번이 정해졌습니다. 한달간의 자격심사를 거쳐서 자격이 되면 순번대로 임대공급 신청을 받는다는 실망스런 말을 듣고 돌아 왔습니다. 이렇게 우리네 하는 일이 말씀과 동떨어져 있지만 이 일도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이라고 믿고 그 임대주택이 우리에게 주어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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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마지막 때에 수치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