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난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저는 지혜가 부족하니, 저의 외적인 것으로 치장하려고 애씁니다. 나이들어 주름은 늘지, 살은 찌지~~ 이런 컴플렉스를 직장에서는 인터넷쇼핑으로 집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무슨 옷이 싸게 나왔지? 하며 데이터용량에
넘치게 보다가 목이 아프고 손목까지 아픕니다.
중딩 고딩애들의 게임중독이 이해가 되려고 합니다.
저의 외적인 것에서 벗어나 주님의 말씀으로 빛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