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보내심을 받아
이번 선거는 세월호 사건으로 인하여 조용한 분위기에서 취러졌습니다.
당선 되신 분들에게는 축하를 떨어지신 분들에게는 격려를 보냅니다.
결과가 흡족하게 되지 못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결과에 순응하고 자신의 일들에 충성하였으면 합니다.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로마서13:1)
물론 인정하지는 않는 사람들도 많지만 나는 모든 권력은 전능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옴을 믿습니다.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영이 충만하였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수아에게 순종하였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해 명령하신 것을 실행하였다.
그 후로 이스라엘에는 모세와 같은 예언자가 없었다.
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말씀하신 자였으며 여호와의 보내심을 받아 이집트에서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들과 그의 온 땅에 놀라운 기적과 큰 능력을 행한 사람이었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 백성이 보는 가운데서 모세가 행한 것처럼 놀라운 일을 보여준 사람은 지금까지 없었다.>(신명기34:9#12336;12)
모세 이후에 대를 이을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심으로 여호수아에게 순종하였습니다.
백성들은 지도자를 인정하고 그에게 순종하였습니다.
여호수아도 모세를 통해 말씀하신 것들을 지켰다고 말씀합니다.
위에 있는 권력들에게 충성하고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올바르게 국민을 이끌어 나가는 모습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모습입니다.
각자 맡은 바 일에서 그 일을 잘하는 것이 공동체가 잘 되는 길입니다.
모세가 죽음을 눈앞을 두었을 때 모세에 대한 평가입니다.
하나님과 대면하여 말씀하신 사람이었고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아 이집트에서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들과 그의 온 땅에 놀라운 기적과 큰 능력을 행한 사람이었다.
모세는 하나님과 대면하였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나는 그러면 어떻게 주님을 만나고 살아갈 수 있을까를 묵상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여 그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며 살아가면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결국은 하나님과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을 시키도록 명하였으며 온 땅에 놀라운 기적과 큰 능력을 행하였습니다.
모든 것의 주체가 내가 아닌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게 됩니다.
놀라운 일을 행하신 모세도 하나님이 능력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하여 기적과 능력을 행하여 주십니다.
작은 막대기 하나도 들어 쓰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모세처럼 위대하게 쓰인 사람도 있지만 비록 큰일은 못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믿는 사람들을 통하여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결국 인생이 평가된다는 사실을 알고 현재 내가 있는 곳에서 나의 삶을 아름답게 꽃 피워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