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11:20-35)
오늘이 공교롭게도 선거날입니다.
남방왕이 이길지, 북방왕이 이길지 궁금합니다.
비천한 사람(21)이 잇는다고 했는데, 그리될지도 관심이 갑니다.
속임수(21)와 거짓(22)과 계략(24,25)이 통한다고 했는데 신기합니다.
학교도 곧 병원장과 학장이 정해집니다.
누가 될지 궁금합니다. 보이지 않는 전쟁이 있을 것입니다.
이때에도 속임수와 거짓과 계략이 통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과도 20년을 지켜오신 스승님이 떠나셨으니 조용하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주임교수라 하더라도 내가 뽑은 교원이 없으니, 여러 ‘왕’이 스스로 등장할지 모릅니다.
역시나 속임수와 거짓과 계략이 통할지 모르겟습니다.
그런데 때가 이를 때까지는 그리하리라(24,27) 하니... 그것이 통하긴 할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성소와 백성이 화풀이 대상이 된다고 하시니... 환난까지 당해야 하나봅니다.
미리 예방 주사를 맞습니다. 세상 눈으로 보면 원통하고 분할 일인데...
그리고 그 과정이 오히려 연단의 과정으로 나를 희게 만든다(35)고 하십니다.
솔직히 스승님 장례의 과정에서 사람의 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누가 진실인지, 누가 거짓인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때, 남은 정한 기한을 기다려야만 하는(35) 지혜는 말씀으로만 배웁니다.
적용) 가능한 구속사의 기준으로 투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