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정말 행복한 자이다.
오늘은 전국적으로 선거를 하는 날인데 이번에는 선거관리에 참여하지 않아서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국민을 잘 섬기고 비전을 제시하는 진실한 사람이 많이 뽑아지기를 기도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모저모로 사람을 택하셔서 세우셨음을 분명히 믿습니다.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로마서13:1)
내가 맘에 들고 안 들 수는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께 적재적소에 맞는 사람을 세우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비록 폭군인 네로일지라도 택하여 사용하였음을 믿습니다.
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옵니다. 할렐루야!
어제는 화요 기도 모임에서 김해영씨의 저 「당신도 언젠가는 빅폴을 만날 거야」 라는 책을 소개하면서 인생의 큰 행운은 누구에게나 있다! 라는 아야기를 은혜롭게 들었습니다.
아침에 cts 텔레비전을 우연히 보았습니다.
김해영씨가 나와서 짧게 장애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렸을 때에 상처인 곱추같이 작은 키에 볼품이 없었지만 그 삶 속에서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만날 수가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당신도 언젠가는 빅폴을 만날 거야』는 불운과 불행이 겹친 134CM의 작은 거인 김해영이 24년간 국제사회복지사로 일하며 얻은 감동과 깨달음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태어난 지 3일 만에 아버지로부터 내던져져 척추장애를 입고, 아버지의 자살, 어머니의 학대, 어마어마한 허리 통증 등 삶 자체가 기적인 저자는 장애와 싸우고 가난과 싸우고 세상의 편견과 싸우며 스스로의 열등감을 물리쳤습니다.
아프리카의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폴, 빅토리아 폭포'는 인생에서 만나는 큰 행운, 웅장한 축복을 의미하는 것으로 불행한 인생 속에서도 누구에게나 ‘빅폴’ 숨어있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그 웅장한 폭포를 바라보는 그의 심령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시고자 하는 풍성한 은혜를 보았음에 행복하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지금 전능하시고 우주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것 자체가 행복임을 깨닫습니다.
내 인생의 빅폴은 지금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내가 성실히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세상의 것들을 의지하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어떤 우연한 기회에 빅폴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나는 매일 믿습니다.
나에게 향하시는 그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길에 나의 몸을 맡기고 나가렵니다.
하나님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계신다고 하시며 때로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네 앞서 건너가사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멸하시고 너로 그 땅을 얻게 하실 것입니다.
주님은 같이 계시지만 때로는 앞서가서 원수를 물리쳐 주시는 나의 선한 목자이십니다. 할렐루야!
<이스라엘아 너의 하나님과 같은 신이 없구나.
그가 너를 도우시려고 하늘에서 위엄 있게 내려오신다.
영원하신 하나님이 너의 피난처이시며 그의 영원하신 팔이 너를 붙드신다.
그가 원수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며 ‘그들을 멸하라.’ 하시는 구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곡식과 새 포도주가 많은 땅에서 평화롭고 안전하게 살 것이니 하늘에서 이슬이 내리고 땅에서 샘이 솟는 곳이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정말 행복한 자이다.
너처럼 여호와의 구원을 받을 민족이 어디 있느냐? 그는 너의 방패와 칼이 되어 너를 지키고 너에게 승리를 주시는 분이시니 네 원수들이 네 앞에서 굴복할 것이며 네가 그들을 짓밟으리라.>(현대인 성경 신명기33:26#12316;29)
하나님은 나에게 어떠한 분이십니까?
위대하시고 공대하시며 그 은혜가 무궁하시는 전능하신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니 나를 도우시려고 하늘에서 내려오셔서 나와 함께 하십니다. 임마누엘
그 하나님께서 인생의 문제들을 보시고 헤쳐 나갈 길과 피할 길을 내 주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믿음으로 고백함으로써 원수 대적을 이기신 것을 믿습니다.
이제 나의 삶을 축복하시어 풍요롭고 안정하게 살도록 인도하고 계십니다.
나는 세상의 어떤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는 자보다 정말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와 같이 구원을 받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목자로 삼고 나아가는 내 앞에 원수들은 굴복할 것이며 내가 그들을 짓밟게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시는 말씀이지만 어느 한 개인인 나에게도 동일한 말씀으로 받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