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강함 약함 모두 하나님께서 나를 도운 것이라 하십니다.
내가 죄 지은것도 은혜로 참아 주신 것이기에 잘난척 할 것이 하나도 없는데 강성하여지니
어느새 스스로 높아지고(12/14) 자기 맘대로 행하게 됩니다(3)
그러니 요즘 불면증의 왕이 다시 쳐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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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제(이런 제게) 참된 것을 보이신다고 하십니다.
세상 권세 왕들이 지지고 볶고 휘두르는 것 같아도 결국 이 모든 것은 "내가(하나님;1)" 한것이 참 진리입니다.
남편 자식 아니라 하나님이 도와 가능했고 있었던 일이라고 하십니다.
세상에선 심히 부요해지면 강하여지고 강하여진 후에는 모든 사람을 충동하여 칠것입니다.
남편이 몇년전 승진하고 심히 부요해 졌습니다.
어느새 강하여져 나와 아이들을 충동합니다.
딸에겐 유학을 가라 충동합니다.
생전 처음 성적이 오른 아들에겐 더 열심히 하라 충동합니다.
제겐 차를 사준다 집을 사서 집수리를 하자고 충동합니다.
이 충동질을 막을자가 없습니다.
폭력과 폭언의 충동과는 다른 너무나 달콤한 유혹이기 때문에
참된 말씀이 없다면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다면 곧 나와 하나님 나라를 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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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큰 권세를 다스리며 자기 마음대로 행할 것 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자기 마음대로 행하도록 그냥 두시는 것이 저주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행하도록 그냥 두지 않으시는 불면증이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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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참된것이 무엇인지 고민도 않고 잘먹고 잘살며 강성하다 그 나라가 나뉘어
자손에게 돌아가지 않고 지금 누리던 권세도 빼앗겨 다른 사람에게 돌아가지 않도록
내게 불면증을 주시고
딸에게 허약한 몸과 마음과 의지를 주시고
아들이 음악학원을 다니겠다 하는 것이 참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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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세상 방법대로 단합하고 화친하려 하지만(외모 학벌~~) 곧 쇠하고 다 버림 당하는것이 참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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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그러나~~한사람을 남기시어 우상과 재물을 걷어가게 하시는데..
왜 ?? ㅋㅋㅋ 이부분은 제 생각인데..
남방의 여왕이 예전에 그녀가 솔로몬을 인정했던 것을 기억하시고
그 공주의 족속 중 남기시지 않았을까?? 싶은데.. 깨알 같이 기억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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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러나~ 가 한번 더 나옵니다. 이렇게 기회를 주셔도 돌이키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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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세상에서 갖은 전쟁과 공격을 받고 맘껏 수치 조롱 당하는 인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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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리고 세상 방법 따라 화친도 정략도 결심하지만 이루지 못하고 모든것이 무익하게됩니다.
자신이 결심하고 힘을 다하여 이루려 했어도 못했지만 오직 하나님께서 내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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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 후에 한 장군이 나타나게 하시면 올~킬입니다. 전쟁과 정복과 수치와 조롱이 한방에 그치게 됩니다. 게다가 내가 받던 수치 조롱을 세상에 돌린다고 하십니다. 내가(1) 그리 도와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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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드디어.. 나를 괴롭히던 세력이 물러나고 다시는 보이지 않게 된다고 하십니다.
이같은 참된 진리를 깨닫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 안의 세상 세력이 물러갈때 까지 나에게 오는 모든 것은 참된 것임을 고백하며..
적용..
충동하지 않도록 결정하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예수님이라면 어찌 하셨을까?)
불멸증에 충동되지 않도록 11시에 잠자리에 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