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일 다니엘 11장 1~19절 ‘내게 보인 참된 것’
#65279;오늘은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통해 내게 참된 것을 보여 주십니다. 내 후손중에 넷째는 심히 부요할 것이나 그 부요함으로 강하여진 후에는 가족들을 충동하여 강한 다른 가족을 칠 것이며 장차 한 능력있는 자가 큰 권세로 다스리며 자기 마음대로 행하리라 하십니다.(2~3절) 그러나 그가 강성할 때에 그 가족들이 갈라져 사방에 나누일 것이나 그 자손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또 자기가 주장하던 권세대로도 되지 아니하리라(4절) 하십니다. 또한 남편과 아내는 그들의 권세를 떨치려고 전쟁처럼 싸울 것인데 그중 포악한 자가 스스로 높아져서 환상을 이루려 할 것이나 그들이 도리어 걸려 넘어지리라(14절) 하십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쌓은 견고한 자존심을 서로 점령하려 할 것이나 이루지 못할뿐 아니라 무익하다고 하십니다.(17절) 그 후에 자신의 수치를 자신에게 돌릴 것이므로 드디어 자신들의 마음을 가정으로 향할 것이나 지쳐 넘어지고 다시는 보이지 아니하리라(19절) 하십니다. 하나님 제가 어찌해야 합니까?
#65279;오늘 아침에 우리 목장의 집사님께서 목장 카톡방을 통해서 제게 오늘은 좋은 날이라는 선물을 주셨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 날’이라고 외쳐 보세요... 쉬지말고 기도하세요...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어도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가니까 말조심 하세요... 내가 상대에게 상처를 입혔으면 내가 치유해 줘야합니다...집안 청소만 하지 말고 내 마음도 매일 청소하세요... 자신을 먼저 사랑하세요...” 아마도 이 선물은 내게 꼭 맞을 거라고 그 집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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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이렇게 오늘은 좋은 날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