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603
참된 것을 보이리라(단11:1-19)
바사에 세 왕이 일어날 것인데 넷째는 심히 부요하여 사람들을 충동하여 헬라를 칠 것이며 장차 한 능력 있는 왕이 큰 권세로 자기 마음대로 행하나 자기주장 대로 되지 아니하며 그가 강성 할 때 나라가 갈라져 나누일 것이며 남방과 북방이 일어나 많은 군대를 준비하여 오랜 동안 전쟁을 하게 된다 하십니다 --
세상의 기록은 깨어지라고 있는 것이고 에베레스트가 아무리 높아도 올라가면 내려와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세워지면 이웃을 치고 더 강하여지면 더 먼 곳을 치지만 다른 강한 자가 세워져 역습을 하고 그러던 그 나라도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것을 볼 때 사람은 정복욕이 참 강하구나 를 느끼는데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명령을 수행함에 인간의 욕심이 더하여져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이 땅에서는 영원한 화친과 평화는 없겠구나 싶습니다
이름도 거룩한 십자군 전쟁도 성지를 되#52287;게다는 신앙적 명분이 있었지만 야망과 욕망과 희망이 뒤섞인 약탈과 살인의 전쟁이기도 했습니다
이 땅은 치열한 전투를 하는 격정의 땅 입니다
영적 전쟁을 치루고 승리한자 만이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도록 하는 시험장 이고
대적하는 사단의 무리는 끝없이 도전과 공격을 하며 아직 훈련과 단련이 끝나지 않은 미숙한 병사 같은 나는 쓰러질 듯 넘어질 듯 비틀 거리기도 하지만 진리의 성령이 함께 해 주심을 체험하며 믿음을 키워가고 연단이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사로운 유혹에서부터 거대하게 밀려오는 고난을 맞으며 때로는 하나님 지금 저와 함께 하고 계시는지요 라는 질문이 나올 만큼 힘겨움에도 믿음을 부여잡음은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 입니다
다니엘에게 환상을 통하여 미리 보여 주심은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시다는 것 입니다
나에게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실텐데 지금의 고난과 환경이 힘이 들지만 분명 하나님의 계획아래 있음을 믿고 순간순간 지혜와 총명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욕심으로 위로만 가려하지 말고 참된 것을 쫓아가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도 승리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