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602
기도의 응답과 위력(단10:10-21)
환상을 보고 떨고있는 다니엘게 보내심을 받은자가 와서 어루만지고 일으켜 세우고 바사 군주가 자신을 막았으나 미가엘의 도움으로 마지막 날 당할 네 백성의 일을 깨닫게 해주러 왔다하고 장래 일을 들은 다니엘이 근심을 하고 힘이 없어졌으나 은총을 받은 사람이여 두려워 말고 평안하고 강건하라 하십니다 --
환상을 보고 두려워 합니다
미궁 속 같은 내 생활로 나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두려움은 죄로 인함이라고 들었습니다
죄가 많으니 두려움이 많은 것입니다
환상을 보고 두려워 하지만 보내심을 받은자 가 환상을 깨닫게 해주러 왔습니다
주님이 항상 나에게 말씀으로 와 계시시고 묵상을 통해 깨닫게 해 주셔도 내 믿음이 적으니 두려움이 떠나질 않습니다
영육간 힘이 없어지고 호흡이 남지 않은 것 같아 얼굴을 땅으로 향하고 말문이 막힌 지금 하늘을(말씀) 우러러 보아야 하고 영혼의 호흡인 기도를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함에도 바사왕국의 군주가 막는 것 처럼 귀도 입술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이처럼 낙담낙심이라고 표현해야 옳을 것 같은 지경이 되어 있는지.......
영적 침체의 자리에서 무릎과 손바닥을 땅에 대고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