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생명의 길로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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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3.05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나는 저희가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내 입술로 그 이름도 부르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시편16:2~6)
나는 누구이며 주님은 나에게 누구인지를 오늘 말씀을 통하여 다시금 비추어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의 꿈과 욕망을 좇아가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의 인생의 주인이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자비와 긍휼이 풍성하신 주님이 오늘도 나의 삶속에서 나와 함께 동행을 하여주십니다.
그 주님께서 항상 인도자가 되어주시며 나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이 필요한 곳으로 나를 인도하여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건대 내가 노력을 하고 열심히 산 것 같지만 결국 주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이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나의 모든 복의 근원은 주님이십니다. 할렐루야!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찌라 밤마다 내 심장이 나를 교훈하도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7~11)
요즈음 세상에서 들려오는 소리들은 우울하기도 하고 비관적인 이야기들을 종종 듣습니다.
지방세 일을 처리하다보면 요즈음 영업이 잘 안되어 세금을 제대에 내지 못함으로 하소연을 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나는데 그들을 도와줄 방법들이 별로 없음이 안타깝습니다.
오늘도 동료들을 보면서 ‘항상 기쁜 마음으로 생활을 하자’고 하였더니 역시나 ‘좋은 일들이 있어야죠. 라고 하면서 당신이나 즐겁게 살라고 합니다.
그럴지라도 나에게 주님이 있기에 기쁜 마음으로 찬송을 흥얼거리기도 하고 미소를 띠기도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라는 코람데오라는 말을 다시금 묵상을 해봅니다.
삶속에서 유익하고 좋은 것들을 추구하려는 마음들이 종종 들지만 말씀을 통하여 나 자신을 돌아보며 내려놓는 연습들을 합니다.
영원한 생명을 길을 가르쳐주시기에 항상 기쁜 마음을 갖고자 생각들을 바꾸어나갑니다.
리더십이란 고통의 과정
리더십이란 고통의 과정이다. 많은 사람들이 보다 쉽게 리더십에 접근할 수 있도록 리더십이 쉬운 것처럼 말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리더십의 기술과 자신감을 향상시키고자 격려의 말을 하고, 그 도구와 기법을 알려 주고 실제 예와 그 적용 사례를 소개하지만, 우리는 희생을 치르지 않고는 결코 위대한 것을 이룰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
때로는 자신의 개인적 이익과 더 큰 선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까닭에 우리가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리더들이 고통을 겪는다.
리더가 되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대가를 치를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의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 행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희생을 통해 보여줘야 한다.
이러한 모습은 진심으로 다른 사람들을 위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한다.